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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노칼 vs 2차 단검 결과 - 주상감 사용해본 소감 정리

ViMUS
댓글: 89 개
조회: 22582
추천: 37
2012-01-28 00:44:29
아직 2차단검에 상감독을 바른 경우, 노칼보다 딜이 높다분들이 계서서 글의 게제 순서를 바꾸어
저의 최종 결과인 추신2) 부터 나열하겠습니다.

최종 딜테스트 결과
노칼일반(주순) >= 2차 단검(주순) > 2차 단검(주상감)  순서입니다.

경우에 따라 2차 주상감의 디피가 가장 높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다만, 각 무기의 경향성으로 보아 3가지 경우, 가장 높은 딜을 보다 자주 기록하는 것은 노칼일 것입니다.


추신2) == 2012.01.30 ==== 이틀간의 테스트 결과값과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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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부터 원본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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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단검을 만든 기념으로 허수아비를 때려보았어요~

독만 바르고 광학,아드돌리면서 영웅 허수아비 횽을 욜라 때려보았지요.

시계 불러서 약 5분 30초 정도 울트하드 딜하는 기분으로 했구요. 대충~850만 정도 딜이 되더군요.

그랬더니, 노칼딜이 25k 전후(매번 아래위로 디피 몇백차이는 있었어욤)로 나오더라구요. 

2차단검에 주순/보맹 바르고 치면 잘나와야 24.5k 정도 나오더라구요. 심할때는 약 1400디피정도 낮게 측정이 됐어요.

그래서~~~~ "어, 소문대로 정말 노칼의 승리인 것인가? "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탬랩이 있지 이정도 차이는 이상하다는 느낌때문에

리카운트 데미지를 봤더니... 노칼이 발동 효과는 둘째치고 순독 데미지가 2차 단검보다 높게 나오더라구요.

그게 노칼이 11%정도라면 2차 단검의 순독 비율은 8% 정도더라구요.

순간, 어라?! 싶더군요.

그래서 2차에 주상/보맹 을 발랐어요. _-;;; 왜 이생각을 이제야했는지 모르겠어요. (1차때는 테스트해볼 생각도 안했어요)

그랬더니 2차 단검이 25k 전후로 나오는 거에요.
심지어는 26.5k 가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테스트 시간 내내 노칼로는 한번도 못본 디피였어요.

보통 2분 넘어서 50중첩이 된다고 하시는데... 전투시작후 25중첩을 55초이내에 보는 경우도 종종있구요.
약 1분 50초에서 2분 20초~ 2분 30초에 50중첩이 되네요.

이 중첩크리가 딜에 상당부분 관련이 있어요 ^^;; 당연한 것이겠죠.

아무튼 독을 바꾼 후에 상감독 자체가 순독 발동의 두배로 발동되더라구요. 단 데미지가 순독의 절반정도에요. ㅎㅎ

전체 허수아비 테스트 시간은 3시간 정도였구요. 한번에 약간의 분석을 포함 7~10분 정도 테스트한 듯 하네요.

노칼과 2차를 두세번씩 번갈아가며 했는데요.

제 느낌으론 노칼이나 2차 단검이나 디피는 비슷했어요. 

전투 후반부에 민첩 중첩에 따른 영향으로 2차단검의 딜 진폭이 소폭줄어들면서 상향 안정화되는 느낌두 있구요.

아, 디피가 비슷하다고 말했지만 노칼과 2차단검을 번갈아가며 테스트하면 노칼이 잘나올때도 있고 2차단검이 잘나올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횟수로 비교하면 노칼이 디피300정도 잘나오는 경우가 조금 더 많았습니다만 
중첩크리가 뜨면 2차단검도 그 못지 않거나 그 이상의 디피를 보이는 경우가 꽤 있었던데다

풀발동시 민첩 297의 이득은 공대구성시엔 배가되어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으로 "그냥 동급" 이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제 경우에 2차단검에 바르는 독을 상감으로 교체한 후 2차 단검딜이 상향 안정화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모두 전설템을 드는 그날까지~~~ ^^


(추신) == 오전 3:42 ===========

세시간동안 허수를 때려잡았던 이유가 말입니다... 
(399스펙, 모든 부위 공통착용, 재연마 교체없이 주장비만 바꾸면서 테스트했습니다. 2차단검 기준으로 만숙/독만적이고 2차단검의 주장비는 적중을 특화로 재연마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노칼시에 적중만 0.6% 부족한데 통상적으로 맹독5중첩을 독칼로 살짝 신경쓰는 분이라면 디피에 큰 영향은 없을겁니다.)

어쩔땐 3연속 노칼딜이 25k 초반 균일하게 괜찮다가 갑자기 2차단검(상/맹)딜이 디피 500정도 높게 측정이되요. 그러더니 2차단검 디피가 곤두박질을 치게되고 그래서 노칼로 바꾸면 디피가 더 난리가 나요. 그러다 다시 2차단검이 25k 초반으로 안정적으로 3회 정도 나오고...
계속 이런식으로 잘나올땐 잘나오고 안나올땐 안나오고의 반복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테스트 시간이 길어졌던 것이구요.

이미 달린 답글과 앞으로 달릴 답글들로 이런 현상들은 보다 확실해질 것 같네요.

2차무기에 바른 순독과 상감의 경우, 전 거의 균일하게 상감의 경우가 딜이 높았습니다. 제 경우엔 상감발랐을때 양손잡이가 더 잘터졌거든요. 이것도 확률 게임이라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네요.(2차 단검 주순독 딜은 초반 4회정도 테스트되었구요. 워낙 딜이 노칼보다 후졌던지라 주상감해본 뒤론 따로 테스트는 안했습니다.)

사실, 허수테스트따위의 글을 열라 길게 썼지만 제 글의 핵심은,
노칼이 2차단검보다 확연하게 딜이 높으셨던 분들에게 2차단검에 상감을 발라보니 딜량이 상향 안정화되더라는 것입니다.
긴글 요 한줄로 요약됩니다. ^^; 글 재주가 이정도라 양해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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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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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5 V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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