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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소격변 정술 여담

아이콘 김묻묻
댓글: 8 개
조회: 5333
추천: 6
2024-07-20 14:54:41

추후 패치가 있을지 없을진 모르겠지만 지금 시점에서 말씀드리면

현재 주로 쓰는건 용폭빌드입니다. 번개트리는 좀...




초록특성 : 현재 용폭빌드의 코어 특성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찍어줘야 합니다.
빨간특성 : 광딜을 위해 찍어줘야 되는 특성들 입니다.

대략적으로 중요한 특성을 설명을 하자면





현재 매우 중요한 핵심특성이고 바뀐 부분이라 잘 모를 수 있으니 자세히 설명하자면

용폭을 쓰다보면 얼격이 발동하는데, 그러면 냉충이 얼격으로 대체되고 Fusion of elements 버프가 발동합니다.
버프는 화충, 번화, 지진, 정작, 차단 같은 스킬로 발동하며 정작이 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얼격을 사용하면 Fusion of elements 버프가 다시 발동하게 됩니다.
따라서 1얼격이 발동하면 2개의 정작이 나가게 되고, 이 자체만으로 매우 강력합니다.
이 정작은 세분메를 발동시키기 때문에 사실상 광딜의 원천입니다.
그리고 용폭을 써야 얼격이 발동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용폭맨이 번개맨보다 좋은 큰 이유중 하나입니다.

현재 발동할 때 마다 버프를 2개씩 주는것이 버그라고 생각되는 상황인데(툴팁이 버그일수도 있고)
이게 패치되게 되면 광딜이 무너질 수 있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태고의 파도 : 30초쿨로 바뀌었는데, 단 2개 특성만으로 30초쿨 12초 24% 가속을 그냥 쌩으로 주기 때문에 
번개 화염 등등을 가리지 않고 사실상 모든 빌드에서 필수 특성입니다.


승천계열



승천이 발동하면 가속이 25% 증가합니다. 

그리고 승천을 발동하는 스킬이 종전의 깊뿌정OR승천에서 승천+깊뿌정으로 두배로 늘었기 때문에
승천 업타임이 말도안되게 늘어났습니다. 

이 특성들이 화염빌드가 번개빌드를 실질적으로 압도하는 원인 중 두번째 입니다.



위의 필수특성 외 선택지를 본다면

결국 마지막 라인을 가기 위한 중간라인 5개, 
마지막 라인은 하파자를 위한 폭풍수호자 vs Echo of elements 중에서 하나 선택을 해야 합니다.


선택지를 하나하나 살펴보자면



화충 틱당 2소돌을 주는데, 현재 소돌생성이 크게 너프된 시점에서 가장 큰 소돌 공급원중 하나입니다. 
특히 가속을 제공받는 특성이 늘어났고, Echo of elements로 2마리 불정이 뜬다면 
화충 틱이 2배로 빨라지기 때문에 광딜에서 소돌공급의 핵심입니다.
광딜을 위한다면 필수라고 보여지며 단일에서도 거의 필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실 딜의 대부분이 정기작렬의 딜인데, 이 특성은 소용돌이 오버를 막아주기도 하며
얼격발동을 기다리면서 소용돌이를 킵해야 되는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소소히 사용할만하긴 합니다.
(얼격이 떴을 때 정작이 나가는 스킬을 써야 되는데, 이건 글쿨손해기 때문에)





자연데미지 증가 = 화충과 정작 데미지가 증가합니다.
8%가 매우 큰 수치인지라 화염빌드로도 매우 괜찮은 특성입니다. 




2개세트로 보자면

번화 연번 쓸일이 잘 없고 과부하도 매우 약화되서 윗특성은 사실상 죽은 특성입니다.
(광에서도 연번쓰느니 용폭써서 얼격 띄우는게 더 강합니다.)
하지만 특화를 올린 상황이라면 메아리의 방 때문에라도 사용해야 하며,
중요한 점은 빌드상 '폭풍인도자' 를 쓸려면 이 2개를 반드시 찍어야 합니다.

요점은 특화라는 스텟이 과연 좋은 스텟인가 와 너프 될대로 된 폭수를 과연 찍을 필요가 있냐는 점인데
대충 설명하자면 6타겟 폭수는 데미지가 45%가 됬으며 마엘수급은 1/2 이하로 감소해서 예전의 위상은 없습니다.





정령 6초 지속을 더해주는 건데, 광딜용 특성이면 위에꺼 찍느라 바빠서 안찍게 됩니다.

단일이면 어찌됬든 정령소환중에 속성데미지가 10% 오르니까 찍을만한게 없어서 찍게 됩니다.
사실 단일 특화라고 한다고 찍을게 굉장히 애매하며 큰 차이도 없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단일 특화를 궂이 안해도 딜로스가 딱히 차이가 크지 않으며, 
이게 정술이 많이 개선된 부분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단일을 포기 크게 안해도 이런저런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특성을 찍을 수 있다는 이야기니까요.


폭풍의 눈, 녹아내리는 융재

예전에도 그랬지만 별로 찍고싶지는 않는, 그냥 지나가는 트리로 생각해볼만한 특성입니다.



하파자를 위해 선택해야 되는 노드 2개는 폭수와 Echo of elements입니다.

폭풍수호자 : 많이 너프되어서 이걸 과연 써야 되나 생각이 많이 드는 특성입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이걸 찍을려면 2개 특성을 지나와야 하니 3개를 합으로 평가해야 하는데,

소용돌이의 힘은 거르고 메아리의 방은 특화를 쓸 수 있게 해주는 특성이며 
반대로 말하면  특화를 안쓰면 안찍어도 되는 특성입니다.
이것의 효율은 특화의 효율을 알아야 하는데, 심크를 돌려야 확실한 부분이라 확실하진 않지만
사실 크게 좋지는 않은 것 같긴 합니다.(베타기준) 소격변 기준이면 티어때문에 용폭이 세니까 쓸만할 수는 있겠네요.


Echo of elements : 약한 정령을 15초 소환해주는 특성입니다.
이 정령은 데미지만 좀 더 약하지 기본정령과 차이는 없습니다.

사실상 화충이득과 화염데미지 10% 증가 시간을 15초 유지해주는 거니
효율면에서 위의 Everlasting elements를 많이 능가하는데, 
정령이 2마리 뽑혀있으면 이득이 2배로 나오기까지 하며 다음 정령을 빠르게 뽑는데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폭풍수호자보다 훨씬 좋지 않나 생각되네요.


실질적으로 쓰는 특성 예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쐐기용 특성예제 1
폭수거르고 정령의 메아리 찍은 버전



쐐기용 특성예제 2

폭수를 넣은 버전입니다.


단일은 적당히 세분메 마그마 빼서 다른것 찍으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큰 차이는 없습니다.
성능을 본다면 사실상 선택지가 크게 없고, 중간라인만 좀 차이가 있지 싶습니다.



스텟은 아직까지도 말이 많은 상황이라 심크 돌려서 스텟만 제대로 뽑아야 알 것 같습니다.

현재 베타에서 경험상 단일은 가>치>'메아리의방 찍은' 특화> 유연 인 것 같고  
광은 치>가>'메아리의방 찍은' 특화>유연 인 것 같습니다.

소내전은 티어차이때문에 용폭이 더 세니까 특화성능이 더 높을 수는 있겠네요.



+ 번개트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위에 설명을 했지만 사실 번개트리vs용암트리의 차이는 태고와 하파자가 고정이고 세분메루트는 광딜특이니 
사실 선택지가 승천과 폭수트리중 무엇이 좋으냐를 가르는 차이가 되겠네요.

그런데 승천은 발동 시 25% 가속을 쌩으로 주면서 용폭을 주는데, 
결국 Fury of the storm과 피뢰침의 밸류가 승천만하지 않습니다.
일단 피뢰침+번화보다 용폭이 더 강하며 가속도 더 높고 용폭이 얼격을 띄워주고 
얼격이 뜨면 정작을 2개 주는 이 흐름을 이길려면 적당한 상향으로 가능할 것 같진 않네요.

사실 용암트리도 설명을 자세히 봤으면 눈치챘겠지만 얼격을 너프하면 바로 광딜이 훅 갈 수 있습니다.
문제는 번개트리도 이것을 대체할만큼 강력하진 않습니다.

폭수를 적당히 상향해서 해결한다고 해봤자 그냥 용암트리로 폭수 하나 찍어서 쓰면 그만이라서
제생각에는 피뢰침을 특별히 강하게 한다던가, 얼격을 확정적으로 뜨게 해서 용폭을 적게 써도 챙길 수 있다던가
하는 식의 패치가 없으면 따라오기 어렵다고 생각이 드네요.


Lv84 김묻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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