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할아버지로 관속에 들어가 땅속에 묻혔다가 내부전쟁 1시즌 세기말에 복귀하여 나름 불타는 학구열로 고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허허허
11.1 패치 후, 각종 사이트들 정보로 허수아비님 면담 했는데 제가 딜사이클을 못돌리는건지 모르겠으나 그냥 잡담으로 봐주세요 허허허
1. 토템
메인 딜기인 쇄도토템이 처음 1회만 내가 원하는데 탁~ 박아주고 그후로 6초간 근처에 탁탁 박을수 있는 식으로 변경 되어 편의성은 업 되었지만 지정한곳으로 옮겨지는게 아니라 살짝은 아쉬운 ㅠㅠ (토템만 편해졌습니다) 딜사이클 및 누를꺼 갑자기 많아지고 복잡헤졌습니다 ㅠㅠ 전에는 쇄도 탁 박고 이동할때 재배치로 원하는곳 탁 박아주면서 폭격(+낙뢰)질에 마엘 차면 번개 시리즈 지지직 그리고 세분 및 전격불길 봐주면서 쿨기 터는 정도라 매우매우 간단하고 직관적이며 손가락 관절에도 매우 유익한 트리였는데 , 이번 11.1의 경우 폭격(+낙뢰) 에 잘 안누르던 용채가 메인이 되어 메인으로 눌러 줄께 추가가 되고 번개시리즈 지지직에 세분 그리고 추가된 태고의파도+쓰리스탭 밟기까지 마엘이 막 흘러 넘치는데 이것저것 빨리 눌러달라는 아이콘 번쩍이는 뭔가 화려하고 복잡 하고 누를꺼 많고 손가락에 쥐나는 (피아니스트가 될껄..) 그런 트리로 바뀐거 같습니다
2. 폭인
11.07에서는 뭔가 어렵고 쌉고수 고인물들만 쓰는 하이엔드 영특으로 높은산 처럼 보였으나, 위에 서술한 바와 같이 토템이 누를께 많아지고 복잡해진거에 비해 폭인은 오히려 신경쓸께 적어진(?)거 같습니다 , 피뢰침도 욕심을 크게 부리지 않는다면 고정이나 한두어번 정도만 탭질해서 묻혀주면 되고 태고의 파도도 그냥 폭풍에 상관 없이 써도 되는거 같게(?)바뀌면서 그냥 늑정 쿨오면 쓰고 태고의 파도도 그냥 쿨오면 쓰고 파바 승천도 그냥 쿨 맞춰서 딱딱 쓰면서 폭격(+낙뢰)로 때리면서 폭풍오면 오나보다 하면서 쓰고 전격오면 전격 누르다가 뭐 누를꺼 없을때 용채나 화충 써서 마엘수급 및 폭격 초기화 노리면서 번개 쏘는 식으로 그냥 될대로 되라식으로 좀 더 편하게 직관적이 된거 같습니다
3. 쐐기 토템/ 단일 폭인 (?)
주게에 11.1 특성 예측 관련하여 쐐기는 토템/ 레이드 단일은 폭인이라고 글을 본듯 한데 , 제가 와할아버지이고 헤리키를 쓰지 않아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틀정도 허수아비님과 긴 시간 면담 결과는 토템이 광딜 많이 좋아지긴 했으나 폭인이 아직까지도 좀 더 높게 나오는거 같고 단일은 비슷한거 같은..굳이 차이를 두자면 토템이 약간 더 높게 나오는거 같았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나 조언 주실 부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홀홀홀~ 연휴기간 비온다 하니 집에서 모두 즐와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