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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복귀자, 복술 힐택틱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하을아빠
댓글: 10 개
조회: 2180
2025-04-02 11:36:04
안녕하세요.

왕쓰자 달고 접었다가 다시 복귀한 복술 입니다.

당시는 연치위주 힐을 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복귀해보니 연치만 땅기면 힐효율도 떨어지고 마나 관리도 안되더군요. 
치해토에 마해토 효과가 있다하여 사용하여도 마나가 여전히 부족한것 같아 고단 복술 유저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제 복술의 템랩은 약 620정도 되는데 쐐기 2단 가서는 위치선점을 통한 빠른 물빵섭취로 어떻게 넘기기는 했는데, 저때문에 진행이 늦어진다라고 느꼈습니다. ㅠㅠ

저의 특성은 토템이고,
힐택틱은 주로

교전 전에 탱에게 대보를 주고, 성해를 줍니다.
교전 시작하면 탱과 밀리의 위치한 바닥에 쇄도 토템을 깔고, 다시 스킬을 쓰며 치유의비(?) 를 씁니다.
그리고 치파, 성해, 치파, 치파, 성해..... 위주로 쓰고 가끔 여유로울때 예측으로 탱에게 치물도 씁니다.
성해는 쿨마다 돌려주는 방식으로 하구요.
무빙구간이나 파티원들의 피가좀 빠지면 치토+치토 가끔은 치토+치토+토탬재배치+치토를 사용하구요.
치해토는 마나가 부족할것 같을때 치해토를 주로 사용합니다.
머리위에 초승달 같은 물그림이 생기면 연치를 씁니다.
그리고 위험하거나 광역딜이 들어오면 정고토를 사용합니다.

이렇게 힐택틱을 갖고 쓰고있는데 마나가 부족합니다.
어떤점을 수정해야 할까요?
치파의 비율을 낮추고, 치물위주로 써야 하나요??
아니면 연치를 최소화 시켜야 하나요?

예전에는 복술이 쉬웠는데 지금은 마나관리때문에 좀 어렵습니다.

고단 가고싶은 마음도 없고, 그냥 주차단수가 목표인 와저씨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v21 하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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