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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선견자 vs 토템, 고단 복술 선택의 끝판왕

guseorud
댓글: 6 개
조회: 2522
2025-08-29 10:27:17
우리는 무슨 특성을 골라야 할까요?
일단 토템, 선견자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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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성능

힐업은 둘 다 최고로 좋습니다.
다만 찍힐 능력은 선견자가 압도합니다.

마나 절약도 선견자가 더 좋습니다.
(신속함을 자주 써주기 때문. 하지만 빡센 넴드,
ex) 수문 3넴, 아라카라 1넴 등에서 연치를 많이 땡기기 때문에 마나 부족은 토템과 비슷합니다.
확실히 탐은 거의 안함.)

하지만 순간적인 힐업 대처 능력은 토템이 더 낫습니다.
치토 활용 즉시 연치, 자연 틱힐, 강화된 무한 유지 즉시 치비 → 고단에서 매우 큰 장점.
(레이드 2넴 보호막 장신구로 일부분 커버가 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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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템의 추가 강점

원래 복술에겐 가속 스탯 가치가 낮습니다.
그만큼 토템은 치타와 유연을 투자하기 때문에 거의 뎀감+힐량 10%를 선견자보다 추가로 갖고 갑니다.
이로써 패턴을 더 자주 맞아주며 짬처리하고, 자체 생존력이 올라간만큼 다른 파티원 힐을 더 챙겨줄 수 있습니다.


또한 조작이 훨씬 쉬운 만큼 멀티플레이가 좋아집니다.
고단등반시 디코에서 각종 콜 전담을 하며 팀원 부담을 덜고, 파티원들의 생존과 딜을 조금 더 올릴 수도 있습니다.

탱보다 더 압도적이고 합리적인 오더, 생존기 사용 요청까지 가능해집니다.
얼마나 든든한 팀이 될지 상상이 될까요?
선견자도 어느 정도 돕겠지만, 각잡고 고점 뽑기 위해선 토템만큼 해내는건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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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 성능

힐업이 비슷하다면 다음으로 봐야 될 건 딜입니다.

제 복술 기준 15~16단 런에서,

선견자(708템렙, 4셋) : 최소 150만이상의 종합 딜

토템 : 약 80만 예상


졸업템 기준으로 보면,

선견자 : 180~200만 내외

토템 : 100만 내외


즉, 최소 80만 차이가 납니다.

던전 시간 절약으로 환산하면 최소 1분~최대 2분까지 단축됩니다.
고단에서는 단 10초도 큰 차이를 불러오는데, 2분이면 사실상 넘을 수 없는 벽입니다.

→ 선견자와 함께라면 같은 단수에서 딜러가 2~3데스 더해도 시클이 된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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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저점

하지만 선견자도 단점이 있습니다.
고점을 뽑으려면 토템에 비해 손이 3배 바쁩니다.

반대로 토템은 저점이 매우 높습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진입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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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주차 단수 : 무엇을 선택해도 상관없음. 하고 싶은거.

고단 등반 지향(최소 쐐즌검 목표) :

손가락에 문제가 없지만, 선견자를 연습할 의지도 없고 토템만 추구하고 싶다.
→ 더 좋은 선택지를 포기하고, 파티 고혈 빨거나 적당한 고단만 추구해야함.
    정말 갱신하고픈 단수인데 시간이 아슬아슬 하다면 선견자 선택은 필수.


하지만 시즌중후반가서 한계단수에서 막상 토템힐업이 더 중요해져 딜을 포기하고 선택될 수도 있습니다. 아직 쩜오 밸패도 남아있는 상황이구요.

각자 상황에 맞게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Lv58 guseor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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