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폭정마쇄 특성
변형 :

->

주정수 : 응축된 생명력
보조정수 : 단말마의 숨결 + (집중의 눈동자 정수 / 무형의 공허 / 원수의 피 중 택2)
추천타락 : 가혹4 / 강행4 / 번뜩이는 통찰
스탯 가중치 : (위와 같은 타락 세팅일 경우) 치명 > 가속 > 유연 > 특화
herodamage에서 가장 추천하는 특성이길래 한번 제대로 세팅해서 영웅을 돌아봤는데, 딜의 포텐은 정술이 갖출 수 있는 특성 세팅중에서 가장 뛰어나나 생각보다 운영이 엄청 까다로운 특성입니다. 기본 딜 사이클은 응축과 폭정은 항상 같이 쓰며 (즉, 2분 30초 후에 폭정이 돌아와도 30초 기다렸다가 응축과 같이 소환) 대충 이후의 첫 스킬은 무조건 번개 화살을 날려줍니다. 다만 이 특성이 제대로 효율을 내려면 조건이 몇가지가 있는데
- 응축+폭정이 제대로 효율을 보일 수 있는 1.5분 이하의 전투거나
- 응축+폭정을 두 번 쓸 수 있는 3분 30초~40초대의 전투거나..
+ 무빙이 극도로 적은 단일 전투
위의 경우에는 확실히 환영+폭정 트리보다 대략 2-4000정도까지 심크가 벌어집니다. 하지만 최근 신화의 단일 네임드에선 이런 경우가 정말 흔치가 않아요.. 만약에 두번째 응축을 제대로 효율 못받을 것 같다 싶으면 폭정을 미리 써버리거나, 혹은 그것(2분 30초)보다 더 빠를 것 같다 싶으면 대지충격 이후 용암폭발을 사용해서 폭정의 쿨타임을 줄여서 사용합니다. 즉, 군단때 암사가 광굴을 쓰기 위해 전투 킬타임을 재던 것처럼 네임드 킬타임을 파악한 후 최대한 폭정을 한번 더 쓰는 것이 이 특성의 주안점입니다. 최근 신화 단일 네임드 중 앞부분의 네임드가 트라이팟이 아닌 이상 이러하니 대부분은 이렇게 킬타임을 재고 사용해야 하겠더라구요... 무빙이 없는 말뚝딜일 경우 마력쇄도로 인해 대지충격 이후의 번개화살의 딜이 꽤나 강력합니다. (이 특성으로 딜을 하면 딜내역 1등은 번개화살, 2등은 번개화살 과부하가 뜰 것입니다.) 처음 심크를 돌려보고 기존에 환영의 운빨딜이 너무 싫었던터라 엇그제 영웅으로 함 도전해봤는데 역시나 킬타임 재기가 힘들고 숙련도가 꽤 필요한 특성같습니다. 대부분은 아마 맘편하게 화성암이나 환영폭정 하시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구요.. 다만 요런 특성도 있다 정도로만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