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 추천 전설
예전에 제가 올렸던 글(전설 관련)에서 Tiqqle이 한 말 그대로네요. 몇몇 주요 전설의 코멘트를 살펴보면
1) 바람예언자의 용암부활(대지충격 시 용암쇄도 효과를 얻고 다음 용폭 딜 20% 증가)
- 전설 중 단일에서 가장 강력함
2) 하늘파괴자의 불타는 최후(화충 지속피해가 극대화시 정령 쿨 1초 감소 및 화충 극대화율 50% 증가)
- 의회식 싸움이나 여러 곳에 화충을 퍼트려야 하는 싸움에서 한 타겟에 딜을 몰아줄 때 상당히 유용할 듯. 또한 가면갈수록(확팩이 진행될수록) 이 전설 더 괜찮아질듯.
3) 정기의 평형(10초 안에 직접 화염, 자연, 냉기 피해를 입히면 10초 동안 딜 15% 증가, 30초 쿨)
- 작은 쿨기를 30초마다 준다는 점에서는 좋지만 특별히 사용할 만한 패턴이 없으면 상대적으로 약할듯합니다(제 소견..ㅎㅎ)
4) 세계의 분리의 메아리(대충 시전시 다음 지진 175% 증가 피해)
- AOE나 몰려있는 적에게 사용시 상당히 강력. 그러한 상대에겐 단일에서도 강력.
5) 깊이 뿌리내린 정기 - 용암폭발 시전시 7% 확률로 6초 간 승천 시전
- 좋은 옵션이지만 다른 대안(위의 4가지)에 비하면 떨어짐. 나중에 전설이 확장된다면 다른 옵션과 함께 시너지 효과낼수도
6) 선조의 계고(자신에게 부여되는 웅심/블러드 20초 증가 및 가속 추가로 10% 증가)
- 군단때 이미 겪었듯이.....개인적으로는 만약 나중에 지금의 나알영웅처럼 전투시간이 지극히 짧아진다면 그때는 함 써볼만하지 않을까싶습니다만..
7) 심연균열 바위(항상 지진을 달고 있는 대정...)
- 실제로 주는 피해량은 상당함. 다만 사용할 가치가 있느냐에서는 글쎄...? 이 역시 나중에 전투 시간이 지극히 짧아진 aoe 레이드 전투에서야 함 써볼만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위의 전설들 중에서는 레이드 유저같은 경우 단일을 위해 바람예언자 -> 하늘파괴자 순으로
쐐기 유저는 세계의 분리의 메아리 -> 바람예언자나 하늘파괴자 순으로 따기를 추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