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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쐐기에서 만난 훈계남

매력탱
댓글: 16 개
조회: 7331
2025-04-16 08:50:17
10단 올포탈하고 부캐 돌리고 있고 어제 양조장 8단을 가서 만난 석주 전딜

1넴 잡고 꿀벌로 코스를 정해서 진행 중 탱인 제가 누웠어요.
민망해서 "아 나 개약하네" 채팅치고 바로 뛰어와서 다시 도발하고 넘어 갔고 
그때부터 본인 보기로 12단 올클했는데 보기는 약하지 않아요를 시작으로 계속 훈계를 시작하더라고요.

게임 끝나고 너무 불쾌해서 본캐도 차단 박으려고 귓말로 논쟁이 좀 있었으나 
역하게도 10단 정도 다니는 허접은 무시하는 발언을 계속 하더군요 

제가 잘못한것도 맞고 첫 채팅 이후로 던전 내에서 탱 진행 외엔 다른 발언은 안했습니다. 
그런데 뭐 대단한 업적을 달성 하셨다고 던전 도는 내내 기분 언짢게 하는지 

진행이 매끄럽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보다 꼴보기 싫은 마음이 더 커져서 끄적여 봅니다.
결론은? "나도 잘하고 싶다..... 손이 안따라 주는데 미안하다 근데 다시는 보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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