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리븐데어 죽음의 군마
<불타는 성전>
까마귀 군주(안주)
알라르의 재
<리치 왕의 분노>
푸른색 원시비룡
푸른 비룡
하늘빛 비룡
오닉시아의 비룡
천하무적
ALL COMPLETED
<대격변>
무장한 레즈자쉬 랩터
날쌘 줄리안 표범
남풍 비룡
알리스라조르의 화염갈퀴
실험체 12-B
타오르는 비룡
<판다리아의 안개>
PASS -판클 완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강철발굽 파괴자
<군단>
PASS -군단 리믹스 제발..-
<격전의 아제로스>
상어밥
썩은굴 크로그
무덤 추적자
갤멋죽포
빙하의 파도폭풍
<어둠땅>
성소 암흑군마
제레스 감시자
<기타- 수집가의 은혜 이벤트 적용X>
잃어버린 시간의 비룡
총 23개 획득했습니다!!!
결국 못먹은것=> 복수, 지옥강철 파괴자
다른분들은 무슨 150트씩 하시더라고요. 저는 16배럭으로 주당 최소 10개씩은 꾸준히 박은것 같습니다. 특히 복수 같은 경우 2주차부터 매주 9캐릭씩 박았는데도 ㅈㅈ, 지옥강철 파괴자는 18트 후 ㅈㅈ.. 그리고 서버 닫기기 1분 16초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북풍비룡 트라이 했는데 결국 실패한것도 아쉽긴 합니다..
어둠땅 작업이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지배의 성소까지 탈것 타고 가기위해서, 또 태존매 가기위해서 최소한의 대장정 작업을 하면서 이게맞나..시간낭비 아닐까 싶었는데 다행히? 몇개 탈것 건져서 기쁩니다 ㅎㅎ
와우 접고있다가 탈것 이벤트 한다고 해서 후다닥 복귀해서 한달 중 2주는 밥먹고 와우만, 나머지는 저녁시간을 활용해서,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까지(북미는 리셋일이 한국시간 화요일 오후 11시) 3일간 좀 열심히 했네요. 인벤 확장팩 게시판에서 제가 아는 정보 나눔하기도 하고 한달동안 재밌게 즐겼습니다!
한국은 리셋일이 아직 며칠 남았으니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단지 게임일 뿐인데도 한달간 몰입했던 이벤트가 끝난다니 후련하고 섭섭하기도 하네요. 늘 느끼지만 잘됐던 잘 되지 못했던 마무리 매듭 지을때가 개인적으로는 도파민이 가장 솟구치는것 같습니다.
아직 한와는 리셋까지 하루가 남았으니 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이 탈것 대박 득템 하셨음 좋겠습니다..!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