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팩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군믹스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홍사미
댓글: 4 개
조회: 366
추천: 3
2026-01-13 09:54:19
시작은 별 목적 없었습니다. 지난번 판믹스는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서 못 먹은 룩이나 믹스판 보상을
얻지 못한게 후회라서 최소 직업 탈 것 믹스판이나 다 사자는 생각으로 했어요. 

저는 군단 확장팩 때 어지간한 스토리는 다 했고 쐐기나 일반 이상 공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죽음의 기사 뺀 직업들 대장정이랑 탈 것은 이미 얻었고 죽기 대장정도 내전 3시즌 전에 완료했었어요. 
그래서 처음엔 정말 별 생각 없이 했습니다.



그랬다가 청동으로 사고 싶은 룩이랑 탈 것들을 사다보니 조금씩 욕심이 나더라고요.
용맹의 시험 신화 공대 죽지않고 완료하면 얻는 업적과 룩이 있는가 하면 믹스 컨텐츠에서 무한의 용군단이
주는 과제와 행보를 알아가면서 다른 캐릭도 하나씩 키움 어떨까 생각이 들었고 얼라쪽으로 부캐 4명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중후반부터 버스탄 케이스인데 사실상 한돌이 없다시피해서 초짜나 다름없었지만
그럼에도 혼쾌히 초대해주신 공대장분들과 파장분들 덕에 살게레이 룩도 4개 완성하고 제가 정했던
원래 목표보다 더 군믹스를 진심으로 즐겼습니다.

남은 업적들도 있지만 여기까지 하려고요. 이미 충분히 이루고 싶었던 위업이랑 보상을 얻었기에
아쉬움은 있을지언정 이전 판믹스처럼 후회하진 않습니다.

남은기간동안은 청동 조금 더 모으는 쪽으로 마무리 하려고요.


마지막은 군믹스동안 틱틱대면서도 신경써준 모라타리 누나랑 한 컷.

Lv23 홍사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