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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토리 상 돌아올 가능성 있는 네임드 TOP3

군도탐험가
댓글: 9 개
조회: 785
추천: 2
2026-02-05 10:17:37
1. 레벤드레스의 대영주 데나트리우스





감히 반란을 일으키느냐, 레나탈
짐의 령 배급정책에 불만이 많은 모양이구나.















레모르니아, 그렇다고 함부로 해서야 쓰겠느냐
짐이 곧 자비 그 자체 아니더냐

공포의군주를 창조한 나스레짐의 아버지
하지만 영웅들에게 패배한 후,
자신의 검 레모르니아에 봉인된 채 어디론가 빤스런 한 개그 캐릭터
성우도 그렇고 정말 잘 뽑힌 캐릭터인데, 차기 확팩에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음.
















2. 아즈샤라 여왕





아제로스 대륙 최고의 권력자
티리스팔의 수호자 에이그윈을 아득히 뛰어넘는 최강의 마법사
하지만 그녀는 악마와 거래한 후, 왕국을 멸망시켰고
본인과 엘프백성들은 느조스와 거래한 후, 나가가 된다.


















그녀는 느조스에게서 벗어나려 영웅들을 이용했고, 그 속박의 사슬을 깨뜨렸지만
오히려 본인은 검은제국 나이알로사에 끌려간다




























결국 느조스의 부하 자네쉬에 붙잡혀서
광역 쓰라면 영웅들에게 광역 데미지나 쓰는 셔틀이 되고만다.







































영웅이 구출해 주자.
래시온에게 느조스 죽이는 비법 알려주고 공허로 슝~ 사라짐

언젠가 또 봅시다 여왕폐하
















3. 대총독 이렐



빛을 섬기지 않는 모든 이들을 개종 시키겠습니다!
제 스승, 마라아드께서 말씀하셨지요.






















빛 속에서, 우린 하나라고






























아니 우리가 너 이러라고 총독 만들어 준 줄 알아!?
현타 오네 참...




























철 없던 소녀시절의 이렐이 그립습니다 ㅠㅠ



Lv4 군도탐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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