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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불성때 친구따라 시작했던 와우..오랫만에 다시 해보니 ..ㄷㄷ.

사명대사
댓글: 12 개
조회: 889
추천: 10
2026-02-06 12:57:22
불성때 30초반때 했던 와우. 친구가 심심하면 해보자고 하여 친구따라 골팟도 가보고. 길드도 가입해보고. 길드원들이랑 자장면도 먹으러 가보고(가보니 다른 길드원도 두명이 고교동창..ㅋㅋ.) 
그땐 뭣모르고 복술 로 열나게 힐했었는데.. 공략.열나게 습득한후 레이드도 가고.. 여러가지 업적도 해보고.. 보이는 퀘스트들 다 해버리려고 했고..
그땐 미혼이라. 시간도 많아서..가능했던.. 이삼년뒤 결혼하고 애 생기는 바람에 와우는 바이바이..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
40후반..이 되어서  어쩌다가 컴퓨터를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 하는바람에  검은사원도 돌려보고 다른 스팀게임도 조금해보다가 영..안맞아서.. 생각난게 와우..ㅋㅋㅋㅋ

뭣도 모르고 와우 설치하는데..오메 ..뭔놈의 용량이..후덜덜하게 크네요.. 인터넷생활 처음으로 통신사에서 메일을 받았네요. 하루 최고 사용량 넘어서서 속도제한 들어간다고..
아들이 고1 들어가는지라...그리고 본인도 새벽출근 이라.. 옛날처럼 맘편하게 널널하게 비빔밥먹으면서 게임을 할 수 는 없기에.. 하루 많아봤자 두시간여동안. 하는데.. 황혼의 칼날단, 구렁. 전역퀘 이런거만 건드리는데..나름 할만합니다. 아..그 대장정 뭐시기도 했습니다. 거의 삼사주 걸리네요.ㅋㅋㅋ..슬로우플레이어....
이번엔 징기로 하고 있는데. 기술이 아주 화려하니 보기 좋네요..아마도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레이드도 가게 된다면..복술 부캐 하나 키우겠죠.. 요새도 힐러가 귀족인진 모르겠지만..

아무튼...나이들어서 그런지몰라도..이젠 새로운게임을 새로 파는거보다 옛날에 했던거 다시 하는게 익숙하고 할만 하네요..

그냥. 주저리주저리였습니다....점심 맛나게 드세요~~~

Lv1 사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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