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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하라니르 농담, 고백 대사

아이콘 누히즈
댓글: 3 개
조회: 444
추천: 1
2026-03-08 17:13:55
남성/농담

채소를 많이 먹으면 건강해졌습니다. 그런데 그 채소가 길이 20미터짜리 공룡이라면? 정말 더할 나위 없이 건강해지겠지요!

-전 '하라니르'입니다. '하닐라르'가 아니라요!

-제가 바로 문제의 근원입니다.

-누구나 다 박쥐가 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온갖 식물과 진균 생명체가 사는 신비로운 뿌리의 지하 세계, 거기에 즐거움을 더 하는게 바로 접니다.

-그냥 나무 흉내나 내지 그래요? 땅에다 뿌리내려 양분 빨아먹고, 아무도 못 움직이게끔 꽉 붙들고.

-거리를 뒤흔들어 놓으리라... 잠깐, 그럼 거리가 있어야겠네요.



남성 /고백

-전 나무처럼 단단하고 날카롭습니다.

-누구나 내면에 한 마리의 야수가 갇혀 있죠. 방금 당신은 그 우리를 흔든 거고요.

-저는 동반자를 고를 때, 세계수와 같기를 바랍니다. 뿌리 깊고... 생명력이 가득한 존재 말이지요.

-알른이 있기에 전 완벽합니다!

-꽃 하나를 꺾어드렸는데, 그 친구들이 전부 복수하러 몰려오고 있네요.

-그 자리에 뿌리내리고 계십시요. 제가 이 자리의 중심임을 보여드리려는 참이었는데... 어라, 어디로 가십니까?

-진정 곁에 두고 아끼고 싶으시다면, 하라니르만한 선택은 없을 겁니다.



여성 /농담

-채소를 많이 먹으면 건강해졌습니다. 그런데 그 채소가 길이 20미터짜리 공룡이라면, 꼭 그렇지만은 않죠.

-전 '하라니르'입니다. '하닐라르'가 아니라요!

-제가 바로 문제의 근원입니다.

-누구나 다 박쥐가 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온갖 식물과 진균 생명체가 사는 신비로운 뿌리의 지하 세계, 거기에 즐거움을 더 하는게 바로 접니다.

-그냥 나무 흉내나 내지 그래요? 땅에다 뿌리내려 양분 빨아먹고, 아무도 못 움직이게끔 꽉 붙들고.

-이제 새 옷을 한 벌 키워 낼 때가 된 것 같군요.



여성 /고백

-제가 야성을 해방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까? 꽤 무시무시 할 텐데요.

-예리하고 재치있는 입담을 좋아하신다면, 이 뾰족한 깃털로 뒤덮힌 몸도 마음에 드시겠네요.

-여신께서는... 보지 못 하신 일은 심판하지 않으실 겁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찬란한 미래가... 눈 앞에 보입니다.

-꽃을 가져오셨군요? 조심하십시오! 다른 꽃들이 복수하러 올 지도 모릅니다.

-세계의 모든 나무를 잇는 고대의 뿌리에 뒤엉켜 본 적 있으십니까?

-당신에게만큼은 전 한 마리 짐승입니다. 물론, 야생 엘프라 큰 의미는 없는 말이지만요.



/공격

-봐주지 마십시오!

-공격 개시!



/돌격

-전장으로.

-지금 공격해야 합니다!

-공격 개시!

-하나 되어 싸웁시다!

-모조리 쓰러뜨리십시오!



/후퇴

-물러나십시오!

-후퇴해야합니다!

-가야 합니다.



/도발

어디 한 번 덤벼보시죠.



/위협

무리의 먹이가 되어라!

출처 : 내 블로그! ㅋㅋㅋ
https://m.blog.naver.com/noohijdoodles/224205940892

아! 이번에도 내가 나무위키보다 빨랐다.


Lv61 누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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