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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내가 악명높고 사사게에서 위험했던 인물이라고 해서 적어봄

Ophiophagus
댓글: 9 개
조회: 391
2026-04-17 02:35:23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맞춤법과 표현을 다듬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계속 수정해 나가겠습니다.

업적팟, 일반팟, 학원팟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여러 사건들을 사실 위주로 정리합니다. 재미보다는, 그동안 왜곡되었던 부분을 바로잡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1. 사사게 인식과 오해

처음 사사게에 글을 쓸 당시, 글을 잘 쓰지 못해 “중국인”, “조선족”이라는 식으로 낙인찍히고 비난을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AI를 활용해 글을 다듬는 방법도 몰랐기 때문에, 표현이 부족했던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표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국적을 단정하고 비하하는 것은 명백한 차별입니다.


2. 밤의 요새 올신화 사건

  • 공략을 완전히 숙지하지 못했던 점 → 제 과실 인정합니다.
  • 힐 수행이 부족했던 점 → 이 또한 인정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히 짚고 넘어갑니다.

→ 저는 단 한 번도 “확고팟”이라고 모집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는 이를 사실처럼 계속 퍼뜨렸습니다.

당시 한 드루이드 유저가
“공략도 모른다, 힐도 못한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고,
여기에 더해 “확고팟이었다”는 내용까지 묶어서 퍼졌습니다.


앞의 두 가지는 제 잘못이 맞지만,
확고팟 모집은 사실이 아닙니다. (명백한 왜곡)

이 세 가지가 구분되지 않고 하나로 묶여 퍼지면서, 과장된 이미지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이후에도 저는 레이드를 계속 운영했고,
다른 네임드들(알루리엘, 에트레우스 포함)까지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즉, 일부 사건만으로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3. 디스코드 미참여로 인한 오해 사건

영예의 군단 공격대원 진행 당시,

  • 30명 파티 구성 완료
  • 디스코드 필수 안내 (보이스 + 채팅 모두 진행)
  • 특정 인원이 30분 동안 디스코드 접속 실패

해당 인원은 채팅으로 “대문자지요”라는 말만 반복했고,
대소문자 구분 문제를 계속 설명했음에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진행 지연으로 인해 다른 인원들이 이탈했고,
→ 부득이하게 해당 인원을 제외하고 출발했습니다.

이후 이 사건이 왜곡되어
“디스코드 못한다고 추방했다”는 식으로 전달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 충분한 설명 + 대기 시간 + 전체 진행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었습니다.


4. 이후 재등장 및 추가 갈등

이후 “영예의 영원한 공격대원” 파티 모집 중,
과거 동일 인물로부터 장문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주요 내용:

  • 파티 신청 거절 3회에 대한 불만
  • 과거 디스코드 사건에 대한 왜곡된 주장
  • 제가 차단했다는 주장 (실제 차단 아님)

실제로 통화까지 진행했지만,
이미 본인의 인식이 고정되어 있어 대화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5. 반복되는 문제의 핵심

제가 여러 파티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은 하나입니다.

본인 기준만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전체 맥락을 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

  • 설명을 했음에도 듣지 않거나
  • 본인이 이해 못한 부분을 상대 책임으로 돌리거나
  • 일부 상황만 보고 전체를 평가하는 경우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이 계속 발생했습니다.


6. 차별 문제에 대한 입장

제가 글을 잘 못 쓴다는 이유로
“중국인”, “조선족”이라고 부르는 것은 단순한 비판이 아닙니다.

명백한 차별입니다.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을 국적으로 단정하고 비하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7. 제 입장 정리

  • 잘못한 부분은 인정합니다. (공략 미숙, 일부 운영 미흡 등)
  • 하지만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 묶어서 평가받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 특히 “확고팟 모집”과 같은 왜곡은 분명히 바로잡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감정적으로 대응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비판은 괜찮습니다.
→ 대신 사실 기반으로 정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표현이 부족하다고 해서 사람 자체를 왜곡하거나,
차별적인 방식으로 몰아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I가 모든 글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지만, 표현력이나 맞춤법 등을 고려해 글을 훨씬 읽기 쉽게 다듬어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AI가 직설적이거나 감정적인 표현, 특히 화난 내용들을 완화해서 정리해 주다 보니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 점을 긍정적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언급했던 흥신소 관련 이야기 역시, 그만큼 감정 소모가 심했던 상황에서 나온 표현이었다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디스코드 뒷담화 관련 사건도 하나 있었는데, 이 부분도 해명드리고 싶습니다.

당시 어떤 분이 디스코드 채널을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뒷담화 내용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내용 확인은 어렵습니다.

뒷담화를 했던 점 자체는 인정합니다. 다만 그 역시 이전과 마찬가지로, 제가 한국어 표현이 서툴다는 이유로 오해가 더 크게 번진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게임은 각자의 취미 생활인 만큼 감정이 격해지는 상황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당시 뒷담화를 했던 구체적인 내용은 지금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확실한 것은 그때 제 감정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일반 파티나 학원 파티, 업적 파티를 운영하다 보면 제 아이디가 언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급 자체는 괜찮습니다.

다만, 제가 욕설을 하거나 짜증을 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게 과장된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100번 중 1번 정도의 실수가 있었다면, 그 1번은 분명 제 잘못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 일부 사례만으로 전체를 일반화하여 평가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저 역시 완벽한 사람은 아니고, 모든 걸 잘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저를 향한 악성 댓글이나 비난을 보면, 단순한 의견을 넘어 근거 없는 추측이나 왜곡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이전에 직접 대화를 나눴던 분들 중에는 음성이나 전화로 이야기하고, 실제로 만나 식사까지 하면서 좋게 마무리된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도 연락을 이어가는 분들이 있고,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관계는 괜찮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보면, 결국 사람 간의 문제는 대화로 풀 수 있는 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차단된 분들이나 일부 댓글을 보면, 계속해서 같은 방식으로 공격하거나 단정적으로 몰아가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이 당장은 본인에게 별일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같은 방식이 결국 다른 상황에서 본인에게 돌아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밖에 나가서 보면 아시겠지만, 사람은 다 다릅니다. 각자 방식도 다르고, 표현도 다릅니다.
그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계속 같은 방식으로 몰아간다면, 결국 또 다른 갈등만 반복될 뿐입니다.

이 글은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가르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단지 한 가지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은 만들어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것만 지켜져도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ai가 다 완벽한것 아니지만 확실히 몇년후에는 모든게 바뀔듯

Lv85 Ophiopha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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