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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 진짜 징기는 왜그리 뺏긴게 많은건지...

Meteor
댓글: 3 개
조회: 4862
추천: 4
2018-10-05 19:28:35

공생기-성희,헌오있었는데 뺏김

외생기-희손있었는데 뺏김

광역스턴-언데드 한정으로 신의격노 있었는데 뺏김

광역딜-상심 사라짐. 천폭이 대폭 약화되면서 사실상 광역딜 고자행.

시너지-왕축 5%로 먹고들어갔는데 뺏김. 이번에 시너지 뭐 부활한다더니 징기는 그런거없음.

생존능력-자동무적 사라진 공백이 졸라큼.


그외에도 좀 자잘하게 아쉬운거까지 읊어보자면 구손 사라진거도 아쉽고, 천망이 돌아온거까진 좋은데 데미지도 대폭 약해지고 쿨도 문제고 글쿨적용된 현메타도 문제라 마격보단 자원수급기에 가깝게 됐고...

그렇다고 지금 딜이 다른 딜러보다 월등한거도 아니고 그냥 중위권인데...

이거저거 다뺏기다보니까 징기가 뭘 할수있는건 특별한 요소(그훈특임,죽손같은거)는 고사하고 그냥 파티에 뭐 도와줄수도 없음. 인간적으로 희손은 대체 왜 뺏어간거지? 정작 쓸일 많이 없던 보기는 계속 갖고있더만...

대체 왜이리 뺏어가는게 많은건지 모르겠음. 성기사는 원래 다양한 유틸기의 지원으로 파티원들 도와주는 클래스 아니었나...? 왜 반대로 파티에 일절 무쓸모인 클래스가 된건지 모르겠음.

뭐 딜러는 딜만 하라는 의도인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공생기니 유틸기니 갖고있는 다른 딜러들은 뭔데...

Lv59 Mete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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