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군때 잠깐 신기하다가 격아와서 다시 신기를 잡았는데용
쐐기를 돌다보니 궁금한점이 많아져 질문 올립니당
일단 템랩은 355정도이고 쐐기 5 ~ 6단 위주로 돌고있습니다.
@ 첫번째 질문은 빛섬과 마나에대한 것입니다.
제가 빛섬을 사용하는 상황은
1. 탱커의 피가 빠지고있는데 신충이 쿨일때 or 빛주입 효과가 발동하지 않을때 -> 신념 + 빛섬
2. 파티원 전체의 힐업이 필요한 상황에서 응전사 헌오 빛주입x
인 상황에서 -> 고결 + 빛섬 + 여빛
이렇게 두가지 상황에서 사용하고있습니다만 마나가 빨리 탄다거나 그런 상황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뭔가 단단히 잘못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빛섬은 이렇게 사용하는것이 올바른 사용법인가요?
@ 두번째 질문은 오라에 관련한 것입니다.
일단은 헌신의 오라를 찍고 쐐기를 다니고있습니다만
자비오라는 쓸일이 없는 구데기 오라인가요?? 혹시 사용하게
된다면 어떠한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알고싶습니다.
@ 세번째 질문은 희축에 대한 질문입니다.
희축은 신기가 걸어줄수잇는 외생기로써 탱커가 받는 피해량을
신기가 나누어 받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희축을 사용하는 상황은
1. 탱커가 풀링 진입전에 안전하게 어글을 잡을수 있도록
2. 파티원중 한명이 (특히 탱커) 너무나 아파할때 내가 파티원 전체의 힐업이 가능한 상황에서
이 두가지 상황에서 사용하지만 사용하고나면 후폭풍 커버가 쫌 힘들더라구요 재가 잘 사용하고있는지 희축 쓸데의 팁이 알고싶습니다.
@ 마지막 질문은 힐싸이클에 대한 것입니다.
제 치타가 지금 15퍼로 신충을 쓰다보면 빛주입이 되지않는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게 아프지않은 구간이면 크게 문제
가 되지 않지만 정작 급할때 빛주입이 안터지고 파티원이 사망
하게되면 자괴감이 들더라구요 답은 치타를 올리는것임을 아는
데 혹시 치타가 낮을경우 사용하는 힐싸이클이 있나요?
모바일로 작성하느라 두서없이 써버렸네요 사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손도 느려서 내가 힐을 제대로 하고있는건가 궁금한점이 많네요 답변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참고상항으로 특성은
신념수여/기병/눈빛/헌오/빛심/응전사/고봉 쓰고있습니다.
템렙은 354이고 치타는 15퍼 템렙 345쯤에 세스 5단 힐디피
는 110 ~ 120 사이로 나왔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