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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PTR 신기 찍먹 후기 (특성정리)

아이콘 Hisop
댓글: 8 개
조회: 3893
추천: 2
2025-07-16 03:52:15
태양의 사자

한줄요약하면 '응격시 새벽빛이 강해집니다. 날개 꺼져도 10초동안 영서/여빛 15%증가, 새벽빛 2회부여' 입니다.

새벽빛 힐량 증가 + 2회 추가이므로 전체적인 힐량은 정직하게 늘었습니다.
새벽빛 1회 기준 영원의 불꽃의 약 1.5배의 힐량입니다. 레이드 밀집진형에선 효율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힐 허수아비 기준 전체 힐량의 10%정도입니다.

아무튼 그냥 저냥 쓸만한 효과, 저번시즌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밋밋한 효과라고 요약되겠네요


빛의 대장장이

요약하면 기존 심판에 크리에만 발동하던 '모루와 망치'가 성격 크리에도 75% 효율로 적용됩니다.
5스택 초과하여 발동시 하급 무기를 부여하고, 신성한 무장을 수동 사용시에도 쌓인 스택을 소모하여 하급 무기를 부여합니다.

하급 무기로 발생하는 딜량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하지만 하급 보루의 수치는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현재의 수치론 도저히 써먹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빌드를 타도 마찬가지이고, 안감을 착용하여 크리를 최대한 당겨봐도 답이 없는 수치입니다.
일반 보루가 15%인 것처럼 최대체력의 7%정도로 밸런싱되어야 사용을 고민할듯합니다.

현재 수치가 그대로 넘어온다면 저는 태사자 고정으로 사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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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특성

빛의 기둥 - 쌍봉은 지속 힐 / 고봉은 사용시 총 힐량 2.5M가량을 제공합니다. 
저는 광역데미지 1초전에 고봉을 시전하는 편입니다. 맞고나서 눌러야한다는게 적응이 안됩니다...

냉혹한 심문관 - 원래도 좋아하던 특성인데 은빛 손의 힘 자리로 이동했습니다. 저는 1포인트로 가속 5%면 굉장히 좋은 특성이라고 봅니다

고봉 - 마나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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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주입 변경점

직접 체험해보니 빛주입의 변경이 티어보다 크게 느껴졌습니다.

발동조건 신충 사용시 10%확률 고정으로 변경
빛섬 - 200%증가 + 즉발
성빛 - 45%증가 + 시전시간 30%감소
심판 - 상급심판 150% 추가 방지 + 버블 추가

저는 기존에도 추앙 빌드 트리거로 애용했던 빛섬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봉화 대상자에게 빛섬시 50% 추가 힐량 제공하는 연민의 순간
빛주입시 빛섬 20% 추가 힐량 제공하는 성스러운 계시
빛주입 2회 + 빛섬 50%증가를 챙길 수 있는 태양샘의 개화
기본 트리의 관대한 치유사를 챙겼습니다.



생각보다 결과가 괜찮았습니다.
응격 / 천종시 떠오르는 햇빛의 신충 3회를 사용해야 빛주입이 겨우 발동되긴 합니다.

어렵게 발동된 만큼 캐스팅라인을 사용했을때 리턴이 큽니다.

위 스킬트리 기준 빛주입 빛섬+봉화 사용시 영불과 비슷한 힐량으로 발동됩니다.
고봉 사용시에 끼워넣게 되면 괜찮은 힐량을 기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빛주입 + 성빛 + 신의은총 사용시 마나 0.5%를 돌려받으며 영불 1.3배 정도의 힐량으로 발동됩니다.

빛주입 발동시 우선순위
1. 고봉 대상에게 빛섬
2. 신의 은총이 있는 성빛
3. 최고천 발동을 위한 심판
4. 깡빛섬
5. 심판
6. 깡성빛
정도로 정리하여 사용할 듯 싶습니다.

신의 은총 자리는 티리온의 헌신과 고민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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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무기+장신구 세트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먹으면 승천무기 뺄생각도 해볼것같아요
전체적인 힐 장신구 모두 애매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옆자리는 낭충같은 성능좋은 착효장신구의 자리라고 생각

추가 - 5인 보호막 장신구 굉장히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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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이라 아직 기사 디스코드는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했습니다. 저녁에 가볍에 ptr로 캐릭 복사해서 체감한 내용이므로 훈수 및 의견 환영합니다

Lv72 Hi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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