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가혹한 가르침 : 영광의 서약을 적에게 써서 치유량만큼 적에게 신성 피해를 입힙니다. 심문 영향 받습니다.
눈부신 빛 : 87레벨 신 스킬이 자신 10M내의 대상 모두를 6초동안 실명에 걸리게 하는 건데 데미지를 주면 깨어납니다만
그걸 보안해서 전사의 쓰러트리기 처럼 만드는 대신 지속시간이 3초로 줄어듭니다.
비난 : 대기시간 5초 증가, 계열 차단 2초 증가
빛의 섬광 : 대상에게 시전후, 7초 안에 같은 대상에게 시전시 치유주문 10% 증가
시민의 수호자 : 영광의 서약으로 타인 치유시 자신도 20% 치유.
신성 특성에서 모든 특성으로 사용할 수 있게 내려왔습니다.
신앙 : 신의 축복 사용 시, 최대 마나 10%를 회복(= 3만 회복)하지만 쿨이 2분 늘어납니다. (=12분)
신의 가호 : 마법 피해 40% 감소 -> 마법 피해 20% 감소 + 물리 피해 20% 감소
영광의 서약 : 영광의 서약이나 영원의 불꽃 시전 후 6초동안 신힘 1개당 공격력이 3% 증가합니다.
예전 관치사 특성중 일부가 문양으로 구현..
응징의 격노 : 활성화된 동안 2초동안 최대 생명력의 1% 만큼 회복됩니다.
딱봐도 보호가 쓸만한 문양...
이중 판결 : 심판을 사용하면 다른 대상에게 사용하는 심판의 피해가 20% 증가
멀티 타겟할 시 중요합니다. 패치되서 심판으로 불신임이 다시 묻어나가기 땜시롱
전투 치유사 : 통찰의 문장 사용시 근접 공격에 성공하면 자신 제외, 주변 30M내 부상당한 아군에게 피해의 30%만큼 치유합니다.
자신은 통찰의 문장으로 회복이 되니 자신마저 적용되면 조금 사기라서 그런가;
즉각적인 진실 : 진실의 문장으로 입히는 피해가 30% 증가하는 대신, 불신임의 공격력이 50% 감소합니다.
솔직히 왜 만들었는 지 모르겠...
축복받은 생명 : 통찰의 문장이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 기절, 공포, 이불 효과에 걸리면 신성한 힘 50% 확률로 1개 추가
20초마다 한번씩 발동
기존 신성 특성을 칼질 조금 해서 문양으로 내놓았네요.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