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파수꾼을 해볼려고 파보았는데 템렙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두 영특간의 딜량 간격은 n배로 벌어집니다.
파수꾼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한계는 신던 or 잘봐줘도 쐐기 2단 이내 인듯 합니다.
템렙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생냥 고점이 무리사냥 빌드로 확 꺽이네요.
두 영웅특성 간의 딜량 차이가 극심합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것이 멧돼지들이박기와 달빛표창입니다.
무리사냥: 멧돼지 돌진 + 붐스틱 (핵심 구조)
1 . 멧돼지 돌진 (Boar Charge)
로그 기준
ㄴ전체 딜 비중: 약 11~24% (최상위권)
ㄴ히트당 데미지: 약 80K~190K 이상 (버프 시 더 상승)
특징
ㄴ자동 발생형 딜 + 높은 계수
ㄴGCD 사용 없음 (사실상 공짜 딜)
ㄴ크리/버프 영향을 강하게 받음
핵심 포인트
ㄴ한 번 한 방이 매우 큼 (Burst 성격 포함)
ㄴ하지만 더 중요한 건 “자주 터진다 + 무료다”
2. 붐스틱 (Boomstick)
스킬 계수
ㄴ총 계수: 공격력의 약 2700% (채널링 4타)
로그 기준
ㄴ딜 비중: 약 9~13%
ㄴ시전당 딜 1위 스킬
특징
ㄴ쿨기형 스킬 (약 45초)
ㄴ순간 폭딜 최고
핵심 포인트
ㄴ한 번 쓰면 제일 강함
ㄴ하지만 쿨이 있어서 총 딜 비중은 제한됨
무리사냥 핵심 요약
ㄴ멧돼지 돌진 = 지속딜 + 자동 + 누적형 핵심
ㄴ붐스틱 = 순간딜 최강
둘을 합치면 지속 + 버스트를 동시에 갖춘 구조가 됩니다.
특히 멧돼지 돌진 때문에 전체 DPS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파수꾼: 달의 폭풍 + 달빛 회전 표창
3. 달의 폭풍 (Lunar Storm)
특징
ㄴ지역 지속 AoE
ㄴ일정 시간 동안 틱딜 발생
구조
ㄴDoT형 스킬 (tick 누적형)
ㄴ적이 범위 안에 있어야 풀딜
문제점 (핵심)
ㄴ이동 시 딜 손실 발생
ㄴ풀히트 조건이 까다로움
결론
ㄴ이론상 강하지만 실전에서는 손실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4. 달빛 회전 표창 (Moon Chakram)
특징
ㄴ튕기면서 딜 (멀티타겟 scaling)
ㄴ순간딜 + 보조딜 역할
구조
ㄴ타겟 수 많을수록 가치 상승
ㄴ단일에서는 효율 감소
[ 결정적인 차이 ]
1. 첫번째 확정 딜 VS 조건부 딜
멧돼지 돌진은 항상 발생 3번중 1번은 확정으로 돌아오고 붐스틱역시 4틱 모두 확정 히트 입니다.
반면 달의 폭풍은 맞아야 딜이며 달빛 표창은 타겟 수 의존 합니다.
여기서 이미 기대값 차이가 발생합니다.
2. 두 번째, 딜 구조 차이
무리사냥은 자동 + 지속 + 누적 구조 이며 평타 → 트리거 → 추가딜 형태로 계속 쌓입니다.
반면 파수꾼은 스킬 의존 구조로 특정 스킬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맞추느냐에 따라 딜이 달라집니다.
즉
무리사냥은 구조적으로 안정적인 누적형이며 파수꾼은 운용 의존도가 높은 조건형 입니다.
3. 세 번째, 실제 로그 영향
멧돼지 돌진은 항상 상위 딜 (4위~6위) 지분을 차지하며 멧돼지로 인한 버프로 증폭된 붐스틱은 시전당
최고 딜을 뽑습니다.
반면 파수꾼 스킬들은 상위 딜 지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최종 결론
아이템 레벨 246이 넘었다면 그냥 아무 미련없이 파수꾼 버리고 무리사냥과 쌍수 단검으로 돌아댕기면
됩니다.
파수꾼은 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