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아 다자알로 시즌에 악흑 해보고 그 이후로 파흑만 하다가 이번에 다시 악흑 해보고 있는데 운영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1. 예전 악흑은 악마폭군을 뽑기전 최대한 많은 임프를 뽑아서 폭군을 강화시켰는데 지금도 동일한 매커니즘인가요? 폭군을 뽑기전 기준으로 임프, 똥개, 둠가드 등 악마가 몇 마리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그 딜이 소환시간동안 고정인지, 아니면 중간중간 소환된 악마 수량에 따라 변동 되는지를 알고싶습니다.
2. 광딜 상황에서 어떤분들은 임프가 6마리인 상황에서 악마폭군을 뽑은 후 바로 파열을 던지라고 하시던데 그게 맞는건가요? 폭군 소환 시간 동안은 파열 사용가능이어도 기다렸다가, 폭군 소환이후에 파열을 던지는건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3. 폭군을 뽑기전 사전 작업을 할때 어떤 가이드는 흑마법서(임프 or 지옥유린자) -> 똥개(나중에 핵2개주는) -> 폭군 으로 말씀 하시고, 어떤분은 흑마법서(임프 or 지옥유린자) -> 폭군 -> 똥개(나중에 핵2개주는) 로 말씀을 하시는데 순서가 크게 종요할까요? 사전에 악마를 다 뽑고 폭군 소환을 해야하는지, 폭군 소환 이후에도 악마를 불러도 상관 없는지 궁금함돠.
4. 광딜 상황에서의 둠가드 소환은 어느 시점에 가는게 가장 좋을까요? 폭군과 쿨을 맞춰서 하는게 좋은지, 적당히 5마리 이상의 풀링 상황에서 쿨마다 쓰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5. 똥개(나중에 핵2개 주는), 흑마법서가 없는 상황에서 폭군이 시전 가능이고 조각이 5개 정도가 있다면 굴손을 하나 던지고 폭군 소환을 해도 괜찮은가요? 주요 쿨기가 없는 상황에서고 폭군을 먼저 굴리는게 이득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6. 임프가 9마리일때 파열을 던지면 손해로 알고 있는데 쿨이 있어서 6마리가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파열을 던지는건지, 그냥 던지고 임프 3마리만 리턴 받는게 나은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