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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뭐든 도전해야하는것같아여.

아파라나
댓글: 5 개
조회: 546
추천: 5
2026-04-06 18:53:17
벌써 쐐기2주차네요.

와우는 오리때부터 했고 대격변까진 어린 맘에 공대도 그냥 막신청하고 하다가
어느순간 겁쟁이가 되어 작년 내전까지 수평유저로 탈거나 먹으러다니고 룩딸이나 했습니다.
쐐기해도 최대가 5단이었고 5단도 민폐일까봐 덜덜 떨었어요.

그러다 요즘 현실에서도 자존감 떨어지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와우에서라도
목표 성취하자하고 이번 시즌은 쐐기 쉽다니 수직하자, 올포탈을 목표로해보자했죠.

2단이 5단 7단 그러다 2천점이 되더라고요.
ㅋㅋ 6단부터 또 무서워서 덜덜 떨고 막 긴장 엄청하면서갔습니다.

큰맘먹고 내돌로 2천점 찍으니 쐐기 흐름이나 하는법 알게되고 딜욕심에
하루에 한시간씩은 허수아비 치고있더라고요.
마부, 보석, 도핑값 때문에 한시간씩 무두질하고있고 ㅋㅋㅋ

남들에겐 늦은 속도로 보일 순 있지만 저만의 시간으로
벌써 10단 포탈 5곳이나 열고 10단에서 2상도해보구 10단에서 딜 1등도 종종하고
10단이 이제 익숙해지고있네요.
어제까지 주차팟으로햤지만 오늘은 당당히 시클팟으로 모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아쉬운게 아직은 쐐기근육이 3대30인가? 3~4판하면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고요

쐐기가 재미있어졌습니다.
남들처럼 3-4천점은 못하겠지만 지금은 올포탈이나 2500점 목표로하게됐습니다.
지금 2370점이니 곧이네요 ㅋㅋ

레이드도 가고싶지만 시간부족이나 20명이상에게 민폐일까봐 일반정도만가고 영웅은 손도못대고있지만
언젠가 이것도 극복해보자합니다.

무튼 넋두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당

Lv52 아파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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