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는 전필드가 전장이었고.. 특히 하스글랜 성전사 도안 앵벌하는애들이나 가족과 사랑퀘 하는애들 괴롭히는거 꿀잼이었는데 티르 크롤칼 앵벌이 뒤치기도 꿀잼.. 3도적으로 검은산 입구에서 공대 상대로 입장료 받기도 졸라 잼났는데..
불성은 쿠엘섬 꿀잼에 아지노스 로망 하나로 말 다했고..
리분은 그 호디르인가 거인 많은곳 동굴 근처에서 맨날 쌈질하고 기공 정배뚜껑으로 징기 정배하면 혼자 날개무적키고
나한테 축주고 개꿀이었음 ㅋㅋ 버프셔틀로 적 진영 활용하는거 진짜 좋았는데 점점 이런 아이템 삭제하기 시작함
탄력이 격변부턴가 도입된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개노잼이었지만 아빠단검 하나보고 열심히 한듯
그나마 그거들고 애들 살살녹아서 꿀좀 빨았고
판다는 천둥섬 필쟁 개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장난감 다양하게 나와서 그거 파밍하는곳에서도 쟁나고
영섬쟁이 박터졌는데 무적장난감으로 오르도스공대뒤에 정예풀어서 파쫑날때까지 전멸시키기 개꿀..
촌섭 얼라라 욕하나 안먹고 화염의감시자 칭호 땀 ㅋㅋ
드군은 확실히 십 노잼이었지만 첨으로 레이드파밍에서 벗어나게 해줘서 나쁘진 않았음 아쉬란템에 똥물9중첩 뒤집어
쓰면 찍찍 싸던거 꿀잼
군단이 진심 역대급이었는데 그 드루가시는 족같았지만 소멸가루 300개넘게 모아둔 입장이라 그러려니 했음 ㅋㅋ
암튼 수사고 탱특이고 아르거스 스킬이랑 전설,추종자 세팅조합으로 쭉쭉 찢을수 있어서 마지막까지 좋았음
전역퀘 시스템 도입해서 암데서나 필쟁 활성화 되는것도 100점주고싶고..
격아는 이 씨부랄 이안 개새끼 기존 개발자들 있을땐 좆밥찌끄레기처럼 구석에서 암것도 못하다 전부 나가니까
뒤늦게 지 입맛대로 만든게 눈에 훤히 보임 졷 레고새끼라 온오프 도입시키고 필드에서 서로 못 죽일정도로 댐감 먹여서
사실상 필쟁은 때쟁 아니면 한놈 죽이기도 힘들게 만들어놓고 이 병신은 지가 겜 잘 만들었다고 딸치고 있을듯
현질안하면 쐐기물약값대기도 힘들게 만들어놓고 접하면 레이드 쐐기외엔 아무런 선택권도 없는 병신레고겜이 격아인듯
솔까 제이윌슨 데려와도 지금보단 10배는 나을듯 ㅋㅋㅋ 필드놀이도 문제지만 근본적으로 겜에 흥미요소가 단 하나도
없는이런 병신겜을 확팩이라고 만든게 대단함 뭔가 획기적으로 변하지 않는 한 적어도 필드에서 놀거나 전장하던
사람들은 전부 클래식할듯 다만 클래식엔 다크문 머포 없으니까 틀딱봉봉이 같은애들은 서부역병에서 시체도 못찾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