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금평원 서버에서 서식중인 사냥꾼 경주공주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rebirth공대를 탈한것에 대해 공격대장 암현님이 온갖 이상한 이유로 탈했다고
사람들에게 공쳇 및 귓말로 거짓말을 하시는게, 한두사람이 아닌 많은 사람깨 제보가 와서
참다참다 드디에 글을 올립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여기에 실 공대명과 실 아디를 거론하면 상당히 시끄러워 지겟죠.. 공대 이미지에도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이구요,, 그렇기에 혼자 삭이고 참았는데.. 너무 도가 지나친거 같아서 이제라도 글을 올립니다,
개요는 이렇습니다.
rebirth길드가 커져감에 따라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길드창이 제가 읽기도 전에 올라가 버리고, 사람들끼리 의미없는 농담따먹기 하고,
암튼 저로써는 불편한점이였죠. 그래서 귓말로 암현님께 물었습니다.
길드옮겨도 되냐고.. 대신 공대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것이라구요..
돌아온 답변은 "비추요"
참았습니다.. 근데 한번 불편하다 싶으니 계속 걸리적 거리더군요.. 그래서 옮겼습니다. 여기 오기전 제가 지내던 길드로요..
그 다음날 이엿습니다.
접속을 해보니 편지가 한통 와있었구, 그건 암현님이 보내신 것이엿습니다.
편지를 읽어본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편지의 내용인 즉슨,,
"사람들이 너 로크라크 밀어주기로 먹고 용추바지 먹고 길탈 먹튀라는 귓말이 많이 온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이런 내용이였습니다. 제가 많이 순화를 했습니다.. 상당히 기분 나쁘게 쓰인 편지 였지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위에도 언급했지만 길드 옮겨도 공대생활에 지장 없을것이라고 암현님께 분명히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자기도 제가 템먹고 먹튀했다고 생각한다고 당당히 편지에 쓰셧더군요.
저 길탈할때조차 길드원분들께ㅐ 예전 지내던 조용한 길드로 가는것이며 공대생활에 지장 없을것이라고 말씀드리고 갔습니다. 길원들 잘가라고 배웅도 해주셨구요,,
템문제또한 제가 잎사귀를 정상적인 루트로 먹고, 힘줄은 냥꾼님들께 부탁해서 양보받아 먼저 먹은게 맞습니다.
대신 저는 그 다음주 화심, 오닉 템입찰을 전혀 하지 않고 참여함으로써 양보받은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보답을 햇습니다.
라그 용추바지는 제가 정상적으로 주사위 굴려서 먹은 것입니다.
근데 그걸 먹튀네 어쩌네 왈과왈부 하시는게 어이가 없지요.
그후 귓으로 항의를 했습니다.. 내가 언제라도 공탈이라는 말을 한적이 있냐고 물엇죠..
그런거 필요없고 공대 할건지 말건지만 말해달라고 하시더군요 기분나쁜 말투로...
이에.. 이런취급 받으면서 겜하는게 웃기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공탈 한겁니다..
다른 이유가 아닌 암현 당신이 기분나빠서 공탈했다구요...
근데 사람들한테는 무슨 로크라크 양보받아서 먹고 날랐네 어쩌네 이상한 썰을 푸시더군요..
적당히 하십시요.. 전 걍 당신이 저한테 보인 태도가 기분나쁘고 싫어서 공탈한것 뿐이니까요
먹튀네 어쩌네 귓말이 많이 왔다고 암현님이 그러셨는데여.. 라크로크일을 아는사람은 냥꾼들과 암현님 뿐입니다.
냥꾼에서는 님 길원이 없으므로 제가 길드 옮긴것에 대해 태클걸 사람이 없구요.. 도대체 누가 그럽니까? 님 혼자 생각을 여러사람의 생각인양 쓰신게 아니신지요??
또한 주사위 팟에서 주사위 이겨서 먹은 템이 어찌 공탈하면 먹튀가 되는지요?? 저 먹을때 축하라도 해주셧습니까?? 제가 먹은게 아쉬운 음성 말투는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말이죠..
진행하시면서 당신 막말하는것때문에 기분 나쁜적 한두번이 아니엿습니다. 시끄러워질까봐 참앗던거 뿐이죠/../
이거 저만 그런거 같습니까?? 같은 이유로 다 참고 있는거 뿐이지.. 사람들 다 기분 나빠합니다..
당신이 갈궈서 길탈 케삭시킨 사제예기 자랑스럽게 하지요?? 그게 길마로써 정상입니까?? 인던에서 한번 눕혓다고 갈궈서 사람 캐삭시킨게요?? 잘 가르쳐줘서 담에 더 잘하게 만드는게 정상 아닌가여??
저 말고도 공탈하신분들 많지요.. 저역시 공탈하는 그들을 보면서
'왜 저러지? 진행 잘되고 좋은데' 이런생각을 많이 했엇습니다.
뒤에서 당신이 귓말로 이리저리 헛소리를 하고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햇으니까요..
막상 제가 당해보니 참 억울하고 어이가 없습띠다..
그동인 공탈하신분들 귓해보니 거의가 비슷한 이유더군요...
이거 말고도 할예기 많습니다만.. 이번건은 저 공탈한 이유이니 여기까지만 하겟습니다.
세상 정직하게 똑바로 사십쇼.. 와우인생 15년,, 첨으로 귓말 정치질이란걸 당해봣습니다..
산뜻한 경험 시켜주산 암현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