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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9년전 떠날 때에도 일반섭, 복귀도 일반섭!!

Cellmate
댓글: 4 개
조회: 1082
추천: 2
2019-11-19 21:44:15
안녕하세요.

2005년 안퀴 물자보급 이벤트가 한창이던 당시 친구들의 강권(?)으로 시작하여,

2010년 원형경기장 한창 돌다가 이제는 그만 하자 싶어서 과감하게 계정삭제한 다음 9년이 지났네요.

9년전 떠날 때에도 일반섭이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일반섭으로 복귀합니다.

과거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필드 PvP는 저의 관심사가 전~혀 아니니까요. ㅎㅎ
(저의 최우선 관심사는 퀘스트 클리어. 쟁섭에서는 말도 타기 전에 도주. ㅌㅌ)

저는 한국와우에서 가장 열악한 환경이었다는 불군이 아닌 일반섭 호드(!)로 5년을 지냈었습니다.
(퀘하는걸 워낙 좋아해서 얼라생활도 물론 했지만)

하지만 저는 그 시절을 결코 부정적으로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랬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로크호드를 했겠죠. ㅎㅎ

다만, 클게를 보면 알 수 있지만 게임은 그대로 돌아왔어도 플레이어들은 변했기에 진영은 좀 신중하려 합니다.

그래서...

얼라/호드 한 캐릭씩 만랩을 찍어보고 분위기 파악을 한 다음 최종적으로 정착할 진영을 정하려 합니다. ^^

아, 그러니 가방이랑 골드 좀... 굽신굽신... 은 아닙니다. ㅎㅎ

원래 맨땅에 헤딩도 아주 가~끔이라면 해볼만한 것이거든요. ㅎㅎ

만랩찍을 때 까지 가방이 몇 개나 드랍되는지도 진영정하는 기준의 하나입니다. ㅋㅋ

그럼 나중에 인게임에서 뵙겠습니다. 연말에 와우광질하려면 지금 올해 정리를 좀 열심히 해놓아야 해서. ^^

덧말 하나//
예전에는 눈팅만 했던 게임커뮤니티에 이번에는 가입을 다 하네요. 오늘 인벤 가입했습니다.
사실 저는 지인들 SNS와 블로그 순례도 접고 온라인에서 사라진지도 5년인가 6년 되어갑니다.
과거의 인연을 되살리기보다는 아예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

덧말 둘//
지금 예전 다이어리를 뒤져보니 2010년 10월 8일에 계정삭제했었네요(이런 잡스런 기록은 그 때 그 때 없앴어야...).

덧말 셋//
예전 온라인생활 할 때에도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제 단점은 글을 너무 길게 쓴다 였는데,
복귀 첫 글도 역시나(...).

와우저

Lv82 Cell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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