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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 길드 홍보입니다. 한 번씩 읽어봐주세요.

암코냥이
댓글: 16 개
조회: 1529
추천: 8
2020-01-12 23:40:09




안녕하세요. 다들 식사하셨습니까.


저희는 레이드 도중 한 맑고 밝은 도적의 무두질로 쿠엘세라를 오닉앞에서 뽑지 못한 공장님의 사연으로

길드 이름을 짓게 된 그래서 <오닉 누가 무두질했노> 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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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길드원을 구합니다. (요청하신 분이 있으셔서 풀 스토리를 다 올렸습니다. 포토샵몰라 지인에게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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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솔직히 투닥투닥할 때 투닥투닥 합니다.

그리고 풀 때 또 잘 풀고

서로 의지하고 솔직하게 불만있음 불만이라 하고

가끔 길원 도와줄 때면 버스도 가고

필요하다면 달려도 갑니다.

필요한 템을 나누고

정든 어떤 이가 템을 먹는다 하면

그냥 같이 놀려고 인던도 갑니다.


와우를 오래 하는 사람도 있고, 라이트하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공을 하는 사람 이제 만렙도 못 단 사람도 있고요.

중요한 건 사람이 참 귀하다는 겁니다.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길마님은 성격이 강하십니다.

말을 못되게 하거나, 버릇없으면 가차없이 내보내십니다.

길원들은 말이 많이 없고 조용조용합니다.

알고 싶어 질문을 해보면 조금 소심하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최상의 어떤 스펙을 가지고 있는 그런 길드는 아닙니다.

성격이 강한 사람, 여린 사람,

말이 고운 사람 솔직한 사람,

다양하고 개성있는 사람들끼리

그렇게 3개월을 굴러왔습니다.


레이드에서 템, 도안이라도 나오면 주워와서

필요한 사람에게 찔러주기도 하고

또 길드내에 요리를 좋아하는 셰프도 계셔서

가끔 요리를 나눠주기도 합니다.


그냥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할 일을 잘합니다.

공통점하나는... 와우를 정말 좋아한다는 점입니다.

15년 전에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가끔 감성에 젖어 옛 이야기도 하십니다.


길드내에 정공도 있지만 그건 선택이십니다.

무언가 아는 것을 공유하는 것에 인색하지 않은 길드입니다.


문을 두드리세요.


귓말 기다리겠습니다.


코스, 은신해, 단칼발도제, 단칼발도재 << 귓

혹은 코스 << 우편.


질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그리고 저희 포인트 정공 (드루 냥꾼 도적 법사) 멤버도 구합니다. 현 36명 계심 


(코스 귓)


냥의 누와르: 워서 우하며 면먹는






Lv4 암코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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