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산적질이나 그리폰,와이번에서의 꼬장은 너무 소규모고 시간이 오래 되었죠.
가장 최근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유를 꼽는 '필드보스' 도
사실상 누가 먼저 시작했더라도 상대진영에서 대응 하면서 지내왔기에 선후를 따지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처절한 이 전쟁의 '방아쇠'는 누가 당겼을까요? 라는 의문점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어쨌든 오리지날때부터 지금의 클래식 까지는 항상 얼라와 호드의 꼬장 및 전쟁, 도발 등은 있어왔는데
왜 갑자기 극심해졌을까? 하구요
저는 스메스테오님의 선넘는 도발 글이 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상은 얼라진영의 공대를 향한 저급한 저격이었지만, 얼라/호드 양진영 가릴거 없이
북한군을 빗대고 계엄령을 선포 하면서 '대족장의축복 판매'를 구실로 게시판에서 깡패짓을 합니다.
호드에서는 스메스테오님의 용서로 사면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구조로 일은 진행되었고,
얼라의 특정 공대를 향한 주술사와 사제의 러쉬로 버프지우기를 시도하는 과정에 또다른 공대가 희생되기 시작합니다.
스메스테오님의 과한 인벤 깡패짓과 특정공대를 향한 저격을 '호드의 명예'로 포장하며 선동했지만,
이젠 그 과했던 어그로와 선넘는 행패들이 많은 얼라 공대원들에게 분노가 되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스메스테오님이 했지만,
xx시드의 공대장 님 역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스메스테오님이 광역 도발글을 몇번 쓰긴 했지만, 충분히 사전에 멈출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공대장님은 특정 얼라 공대들과 엮일때에도 딱히 해명을 하거나 그런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스메스테오님과 공대원들 글 중에 나타나 댓글로 얼라를 향한 조롱과 비공을 일삼았으며,
스메스테오님이나 다른 xx시드 공대원들의 인벤글에 제지를 첨부터 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나중에 여론이 거세어지자 잠깐 멈추는 척 햇을뿐이죠. (비공으로 보여줄뿐.)
인벤에서 보여지는 공간에선 칭찬하는척 위선을 행했지만, 결국 속으로 쓰린것을 감추지 못한 꼴이라고 생각됩니다.
현 시점 호드에서 얼라쪽의 과한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제지시켜달라고 하는데,
이젠 누가 많고 먼저랄 거 없는 상태라 제지 시킬수도 없는 혼돈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스메스테오님이 저격글 날리면서 얼라를 향해 광역 도발을 일삼고 그뒤에 숨어 웃고 있었을 xx시드 공대장님이
진작 이 한명을 제지 시켜주셨더라면 서로 버프지우기나 전쟁이 시작되진 않았을거 같습니다.
실제로 인벤글 이후로 버프 저격 전쟁 시작을 몇주전에 시작한건 당신들이니까요.
저처럼 로그, 필보에 관심 없는 양진영 사람들의 원망이 좀더 명확해지고,
원인제공한 타겟을 바로 잡기위해 이 글을 작성 하였습니다.
P.S 원인이된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전문(시간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