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음피 게시판이 너무 핫하죠?
The Borde 길드/공대 사람들이 진짜 얘기를 적당히 와전시키거나 문제에 대해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하고
잘못된 점만 지적했다면 그냥 무시하고 갔을텐데 그게 아니다 보니 개입을 한 것인데 이제 세트로 묶이네요.
뭐 나는 손해볼게 없고.
공장님이 까이는건 나로 인해서 까이던 아니던 어차피 The Borde 길드/공대는 사실과 관계없이 깔 것이고
그럼 어쩌겠어요. 팩트라도 말해서 The Borde 길드/공대 사람들이 얼마나 쓰레기같이 매도하는지라도 알려줘야지.
내용이 좀 길지만 없는 얘기 1도 안 보탤테니 읽어보시고 판단하세요.
[사건 발단]
인던 과정에서 발생된 문제의 글에 The Borde 길드에 인게임닉 류노스(인벤닉 혈광이)가 댓글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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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에서 어떤 공대원이 빨래질하다가 걸리니
오그리마 경매한다고 했다가 개념 공대원들한테 혼나곤
마지막 입찰가격에 판매한 그 공대네요?
글쓴이심 빨래하다 걸리면 오그경매라는 공식도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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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댓글을 시작으로 일이 시작됐습니다.
위의 일을 가지고 사실과 다르다며 정황을 설명했으나,
같은 길드/공대인 (인벤닉 임워병),(인게임닉 '막달려말이야','소말이야','안침착맨' (The Borde 공대원)이 추가로 댓글로 비난을 시작합니다.
이후 (인벤닉)중복이 / (인겜닉)중복이 (TheBorde 공대원)가 새글로 떡밥을 던지면서 일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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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언급된 공대 사건을 아셔야겠죠?
검둥 막넴에서 크룰이 드랍됐습니다.
당일 시드가 좋아서 전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전사들이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레이스는 1000골 단위에서 만골 단위로 올라갑니다.
전사 A / 10000골
도끼(The Borde 길드원) / 11000골
초반 레이스부터 달리던 전사들은 순식간에 2만골을 돌파합니다.
도끼(The Borde 길드원) / 20000골
전사 A / 21000골
도끼(The Borde 길드원) / 30000골
전사 A / ㅈㅈ
그리고 갑자기 새로운 사람이 등판합니다.
백후 / 31000골
도끼(The Borde 길드원) / ㅈㅈ
경매는 끝났고 공대장이 분배를 하기 위해서 백후에게 골드를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보이스로 공대장 목소리가 들립니다.
"백후님 골드 주세요" 라고 하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보이스로 공대장 목소리가 들립니다.
"골드가 없다고요? 그럼 빌려보세요. 라고 말하고 시간을 잠시 줍니다"
근데, 레이드 멤버 중에 백후라는 사람과 동일 길드가 아무도 없어서 그랬는지
골드를 빌리는 것에 실패를 하고 공대장은 백후에게 골드를 달라고 했으나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여기서 공대장이 잠시 상황 설명을 하고 공대창이 들썩거립니다.
공대장이 보이스로 "백후가 오색장화를 먹은 금액을 착각해서골드가 없다고 합니다." 라고 하면서
현장에서 입찰을 다시 할 것인지를 2,3등 전사들에게 한 번 묻습니다.
그런데, 백후를 비롯해서 도끼 그리고 전사 A까지아무도 대답이 없습니다.
임워병이 오그를 간 것이 잘못이라고 하는데, 상황을 풀어주자면
*임워병 말대로 검둥에서 해결되려면 도끼나 다른 전사가 그럼 제가 2등 입찰하겠습니다 라는 말이나재경매를 하자는 말을 현장에서 한 번이라도 제시했다면 문제가 생기지도 않았을텐데 전부 잠수였습니다.
전사들이 다 말이 없으니 거기서 경매가 마무리 될수도 없고 오그로 가서 분배를 하자고 얘기했습니다.
그 와중에 공대원들 일부(저를 포함) 다음 레이드를가야한다 분배를 받고 가야한다 재촉을 합니다.
공대장은 보이스로 '이런 경우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라고 하면서 전사들이 전부 무응답이니 일단 오그가서 분배를 합시다. 라고지시하고 오그 골짜기로 모입니다.
오그 골짜기에서 공대장이 다시 한 번 얘기를 합니다.
“자기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당황스럽다며, 이대로는 말이 나올 것 같은데, 재경매를 해야할지 2,3등 분들이 의견제시가 없으니 백후에게 골드를 가져오라고 해야할 것인지를 투표를 합니다.”
이후 재경매에 투표가 마무리가 되었는데, 그제서야 도끼가 공창으로말을 합니다.
“재경매가 아니라 2등이 가져가는게 맞는 것 같은데요.” 라고
공대장 또한 “자기도 2등이 먹는게 맞는 것 같다며다시 투표를 하자고 합니다. 백후는 막타로 31000골을입찰했고, 그 전 레이스에는 참여를 안 했었으며 도끼가 다른 전사 A랑레이스를 해서 3만골까지 레이스를 했으니 3만골에 득하는것을 인정할 것이냐를 두고 투표를 했고 투표는 도끼 득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리고, 공장이 백후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백후님 고의든 실수든 지금 상황은빨래질이 되는 것이라고 공대에 피해를 준 것이고 하니 분제 시키겠다고. 인정하시냐고” 보이스로 말을 해도 백후는 한참을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참 뒤에 백후가 하는 말 “골드 빌리고 있었는데, 알겠습니다” 라고 인정을 했습니다.
이후 공대장이 보이스로 “공대원 전체에게 매끄럽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고, 백후에게도 다시 한 번 일침을 가했습니다.” 이후 백후가 공대장에게죄송하다고 하자
공대장이 “저에게 사과할 것이 아니라 공대원들 39명에게피해를 준거니 저 분들한테 사과하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백후가 사과를 했고 분제를 당했고요.
이후 도끼는 3만골에 도끼를 득하고 공장은 도끼를 비롯해서 공대원들에게 파탈하기 직전까지 거듭사과를 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사건의 종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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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워병 내가 당신한테 계속 하는 말 중 하나가 당시에 있던 사람이 아니라서 공감을 못하는지 모르겠지만, 보통 저런 상황에 검둥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습니까? 보통은 2등한테 주는게 맞는거죠?
근데, 2등 입찰이었던 도끼가 아무런 말을 안하고 같이 잠수였습니다. 상황을 보고 있었든 뭘했든 공창이 디코로 2,3등 재입찰 부분을검둥 현장에서 보이스로 이야기를 했는데 아무말이 없었다고요.
그럼, 거기서 그 사람들 계속 뜰 때까지 대기할까요? 안 그래도 경매로 시간이 계속 지연되고 다들 가야하느니 말이 계속 나오는데.
그래서 오그로 이동하자고 한 것이고 이 부분도 어찌보면 공장이 좀 더 기다려야 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해당 경매건에 관련된 사람들이 다 침묵하는 상황에 잠수를 타고 있으니 공장이 마냥 기다릴 수 없어서 오그로가자고 진행한 것입니다.
(검둥에서 계속 대기하고 저 사람들 계속 잠수탄 상황에 공대장이 결정을 못하고 있으면 또 결정 못한 공대장이라고 까내리실거죠?)
내가 누차 말하지만
공장이 잘했다 못했다를 말하기 전에 상황을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설명을 하면 계속 물고 뜯는게 “오그를갔다”라는 것이고, 그 오그를 갔다는 것으로 당신과 The Borde 사람들은 빨래질 한 사람을 빨래질로 인정 안하고 오그 경매를 유도했고 공대원들한테 혼나서 말을바꿧다고 와전을 시작했죠?
그 부분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오그 경매를 유도하지 않았고, 검둥 현장에서 아무도 재입찰 의사를 보이지 않아서 오그로 넘어온상태에서 다시 한 번 투표를 하게 된 것이고, 투표를 했는데 재경매 쪽에 투표가 과반수라 재경매를 하려다가, 도끼가 그제서야 자기가 2등이니2등가로 먹는게 맞는 것 같다고 의견을 제시해서 공대장도 그 의견에 동의하여 투표를 해서 결정하고 진행한 것입니다.
그 이후에 이 사건을 만든 백후는 분제+질타+공개사과를다 진행했고요.
이래도, 그냥 공장이 다 잘못한 것으로 프레임 씌우는게 정상입니까? The Borde 분들?
막말로 도끼님도 검둥에서 2등가로 먹겠다 했으면 오그 넘어오기 전에 일이 해결됐을 텐데
당시에 캐릭터가 움직이고 하던데 왜 아무 말 없이 침묵했나요?
설마 21000골에서 30000골을 올린게 빨래질의도는 아니셨을거고 재경매로 하면 싸게 먹을거라 생각하신게 아니라면 거기서 깔끔하게 끝날 문제를 잠수를 해서 오그까지 오게 만든 당사자이기도 하지않습니까.
근데, 오그와서 본인 의견대로 자기가 레이스를 한 3만골에득을 하셨고, 백후의 분제로 분배금도 넉넉하게 받으셔서 손해를 보신 것도 없고 도끼를 포함해서 39명의 공대원들이 피해자니 그 부분을 공대장이 미흡한 진행을 사과하고, 백후에게까지사과를 지시한 공대장이 왜 매도가 되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