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바가 있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정리가 좀 필요하겠네요..
1. 작성된 글에 명백한 허위 사실이 있음을 인지했다.
2. 그 부분에 대하여 수정을 요구하는 댓글을 달았다.
3. 내 기억에는 맞는 사실이라며 허위사실이 아니라 주장했다.
4. 허위사실임을 입증하는 정황증거를 몇개 제시하며, 허위사실이 아니라는
본인의 주장을 제외한 증거를 요구했다.
5. 다른 방향으로 논점을 흐리려했으나 여의치 않자 그냥 그렇다 치자며 한발뺐다.
6. 허위사실임을 나타내는 명확한 증거가 나타났다.
7. 인정하지않을수없는 상황이니 허위임을 인정하고 수정했지만,
본글에도 말미에 "ㅋㅋ"를 붙이고, 댓글에도 "공대부심에 심기를 건드려죄송하다"는 빈정거림을 섞었다.
8. 이러한 행동이 잘못된것임을 다시 한번 인지시켰다.
9. 다시 한번 사과하면서도, 너도 방관자다, 신봉자다라며 노예짓이나 하라며
공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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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없는 상태에서 저 상황에 대하여 논하는게 옳지 않다 생각되어
술사님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으려했지만,
유리한것만 이야기한다, 방관자다 라는 말을하니 간단하게만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술사님이 남긴글이 매우 안타까운 정서를 담고있지만,
글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만 요약하자면
나는 와린이라 공대레이드에 대해 잘몰랐지만 열씸히했다.
그러나 공대장의 로그점수가 너무낮다, 얼마나 기다려줄수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에 압박을 느껴 이글을 남기고 공탈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저분은 아마 제 기억으로 고술이셨습니다.
고술로써 공대rdps가 어느정도 보장되는 정공에서 매우 낮은 딜을 뽑고 계셨고,
(사실 저는 운영진도 아니고 클래스도 달라 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공대 들어온지도 얼마 되지않았었고
친분은 커녕 귓말한번도 나눠본적없고
이러한 고충에 대해 공대챗이나 공대채널에 한번도 이야기한적도 없었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글하나 남기고 공탈을 하신 상황에서
일반 공대원으로써 어떻게 했어야 하는걸까요?
그 당시 단체 톡방에서 몇분이 먼저 물어보셨으면 알려드렸을텐데하며
안타까워 하시는분들은 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도대체 어떤 오지랍과 정의심이 넘치는 행동을 했어야 방관자, 심봉자가 안되는건가요?
본글에 보면 "예전에 이런일도 있었지" 이렇게 말하는걸 보면
본인도 수개월전부터 알고있던 사실이라는건데
지금까지 함구하고있었다는건
지난 수개월동안은 본인도 방관자고 심봉자 였다는 말이되는건가요?
이제야 술사분을 위한것도 아니고,
단지 상대를 비방하기위해서 글쓴이의 의사와 무관하게
남의 글을 끌어와 사용하고, 덧붙여 허위사실까지 기정사실인양 이야기하고...
허위사실을 지적하니 내 기억에는 사실이 맞다며 끝까지 우기다
증거가 나타나니 빈정거림으로 사과하고선
방관자, 신봉자라며 노예짓이나하라며 상대를 모독하는 행태를 보이고있네요.
열반님의 글에도 댓글을 보니
사실 관계를 정확히 파악하고자하는 생각은 전혀없고
상대 비방에만 열중하여 마음대로 기정사실인양 거짓을 이야기하다
"아니면 사과할께요 ㅋㅋ" 이런글을 적었네요.
처음에는 저도 기억의 왜곡으로 인한 실수라 생각했었는데
이정도 되면 지극히 악의적으로, 고의로 허위사실을 적었다는
의심이 깊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