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고장화 사건 공대에 같이 갔던 사람 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일단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밑에 "어림있지"가 언급했듯이 무난하게 네파까지 킬했습니다. 중간에 경매시간 때문에 시간을 잡아먹었지 로그상으로는 2시간20분 정도 걸렸네요. 여기서 퇴도 길원은 히츠블랙 포함하여 9명 정도이고 나머지는 31명은 외부 인원입니다.
2. 크로마구스 앞 문지기 잡고 링고 장화가 나왔는데 공장(히츠블랙)님이 크로마구스 준비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지 링고 먹는걸 까먹고 바로 모래 수거 부터 하고 다시 모래 나눠주고 몇가지 공지한 후 맨탱 소환까지 직접 했습니다.
3. 크로 다잡고 청동이 많이 걸려서 네파 앞에서 2용+크로 템 경매했습니다. 약 10분 정도 걸렸고 경매 후에 다시 블핑 3~4분정도 했습니다.
4. 네파 잡고 그때서야 어떤 사제님이 링고 어쩌고 해서 공장님 당황해서 바로 뛰어가셨고 다른 냥꾼 도적님들도 빠르게 가봤지만 이미 시체는 사라진 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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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이게 100% 공장 실수인가요? 다른 공대원 39명은 네파잡기까지 20~30분간 말도 안하고 뭐했죠?
네 저 같이 분배금이 많이 나와서 다들 무관심 하셨고 그렇게 약 1~2천골 가치 있는 템이라면 왜 법사들은 네파 잡고 사
제가 말하기전까지 몰랐을까요?? 만약 "회복의 보석" "오색장화" 같이 가치있는 템이 일반몹에서 나왔다고 가정하면
힐러 전사들이 공장이 안 먹는걸 가만 보고 있었을까요?
화심에서 불의 정수만 안먹어도 3명이 몹 시체 위에서 점프하면서 먹으라 하는데 나중에 투표 전 공장이 물어도 봤죠?
법사님들 이거 솔직히 얼마주고 살거냐고~그랬더니 비퇴물도살자 법사 2명이 100골 300골 한거는 보셨을거에요.
*그날 간 법사들은 링고 장화에 관심이 없었어요 ㅋㅋㅋㅋ
제가 레이드에서 바라는 공장의 임무는 공대원 39명 잘 통솔해서 빠르게 공략하는건데 아무래도 골팟이라 거기다 더해서 혼자서 경매 진행하면서 골드-템 주고 받고 그리고 장부관리까지 해야는데 기계가 아닌 사람이 하는 거라 실수 할 수 도있는데 적어도 다른 39명도 그 책임에 대해서는 같이 공유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투표에서 31명 이상 공장 벌금 매기지 말자고 했는데 혼자 상상으로
->>공장지인 및 길드원이 대부분인 공대에서 o를 누르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건 또 무슨 망상인가요? 저도 뭐 4주간 우편 보내서 예약 받고 참여해서 공장이랑 어느정도 안면은 있지만 지인은 아닙니다. 로그 확인하니깐 길원도 40명중 9명이고 나머지 눈에 익은 아이디도 있었지만 적어도 25명이상은 그날 처음 온 사람입니다. 혹시 못믿겠으면 혼자 투표 결과에 대해서 망상 하지 마시고 히츠블랙 로그 전부 확인하시면 될거에요.
그리고 "어림있지" 본인이 '저는 봐드릴 맘이 없으니 어떻게 할건지 확실하게 말하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이 조금 웃겼는데 무슨 주민세 낸 사람이 동사무소가서 항의하듯이 말씀하시네요? ㅋㅋㅋ
검둥 입장료 내고 오셨나요? 아니면 인기 없는 흑마라 공장이 따로 골드 달라고 했나요?
무슨 가게에서 손님은 왕이다 행세를 하시네요ㅋㅋㅋㅋ
안봐드리면 공장 800골 분제 처리하고 거기다가 벌금까지 내야 속이 후련 하나요??
그전에 잘 이끌고 간거는 생각도 안하고 정작 흑마 템도 아닌 법사들 그렇게 관심도 없는 링고 안먹은거 가지고 마지막에 분위기 꼽창내셨나요?
뭐 퇴도 도적이 욕 박고 그런거는 저도 당황스럽지만 애초에 글을 쓰실거면 거기에 초점을 맞춰야지
공장이 진행하면서 욕이나 짜증을 부리거나 공략에 대해 미숙한 점이 있었나요?
투표 결과와 상관없이 벌금 200골 낸 공장 한명 병신으로 만드니깐 기분이 참 좋으시겠어요??
뭐 성공은 하신거 같네요 담주 예약 다시 할려니깐 이번주 예약건에 대해서만 진행하고
담주 부터 3공대 운영 안하고 겜 접는다고 하네요 ㅋㅋ
참 잘하셨어요 ㅋㅋ 굿이에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