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서 말이지만
공대 진행 상황에 매끄럽지 못하였습니다 .
게돈 추방없이 잡다가 전멸이라던지...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여 인벤 사사게를 통해 당시 해당 공대분들에게 사과를 드리며
상황은 이렇습니다.
청지기 잡고나서 냥개랑 몇가지 템이 나왔습니다.
100%제 불찰입니다 공대창을 주의깊게 보지 않아서 ㅈㅈ를 친 사람과 레이스를 간 사람이 같은분이라고 냥꾼님이
템을 드시고 난 이후에 알았습니다 .
냥꾼님이 입금 후 기분이 언짢으시다 말씀을 하셨고 채팅을 올려다 봐서 득을 하신 후 상황을 알았습니다.
해당 냥꾼님께 죄송하다고 그자리에서 사과를 드렸지만 이 자리에서 다시한번 사과를 드립니다.
어쩐지... 어느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전사님이 레이스 중에 ???? 를 치셨는데
그게 ㅈㅈ를 친 상황에서 다시 입찰을 해서 그런거구나 뒤늦게 알아 들었습니다.
냥꾼님은 그후에 지났으니 뭐 상관없다 어차피 도적 차단하면 그만이다 라고 하셨고 저라도
제 입찰템이 고의던 고의가 아니던 빨래질 느낌이 나면 냥꾼님처럼 상대방을 차단을 하던가 , 다른템에서 반대로
빨래질을 하던가 냥꾼님처럼 못먹어도 템 버리고 말지 엿을 한번 먹일만한 행동을 했을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냥꾼님에게 매끄럽지 못한 템 진행을 사과를 드렸습니다.
라그 잡고 나서 시드가 썩 좋지 않았다고 기억이 나느데 그중에 밀리 망토 / 붉송바지 뭐 그런것들이 나온 것으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도적님이 100을 하시고 200을 냥님이 질렀습니다.
왜 냥님이 200 친줄도 알고 있었고 , 도적님이 바로 칼 ㅈㅈ를 쳤는데 그 이유도 짐작하고 있습니다.
골드팟에서 딱히 룰을 정하지 않고 만이천 이상 올분이라고 말을 한 상황에서 사제가 전비를 먹던 도적이 하마검을 먹던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더군다나 냥님은 입어지지도 않는 템에 과한 느낌은 있었지만 막공골팟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도적님은 템이 좋지않은 상황에서 월드버프 6개를 챙겨오고 샤즈라 대비 비보도 저에게 전달해서 받아가 셔서 사용
하시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솔직히 썩 맘에 드는 상황이였습니다. ( 저라면 그템에 그렇게 도핑 못할거 같아요)
당시 그 상황에서 제 입장은 이렇네요 .
냥꾼님 붉송 입찰한 심정도 이해가 가고
도적님 냥깨이빨 ㅈㅈ치고 다시 레이스 한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클랴식도 본섭화 되어 고인분들 외엔 신규유저가 들어오기 썩 좋은 상황은 아니라 .
사실 레이드 다니다 보면 다시 마주칠 수 있는 그사람이 그사람인데.. 몇일이 지난 지금의 상황에서도 두분 이 글을
만약에 보시게 된다면 서로 좋게 풀어보는건 어떻겠습니다 / 언제 어디서고 다시 만날 사이잖아요 우리...
이게 온라인상에서 대면없이 일어나는 상황이라 조그마한 일에도 오해가 생기는데...
원하시면 제가 삼겹살에 소주한잔 사겠습니다 .
와클 몇명이나 한다고 이 안에서 치고박고 하나요 . 좋게좋게 지내요 우리...
죄송합니다 인벤 판관님들은 긴 글 안잃으시죠...
3줄요약
공대장 잘못
둘이 풀었음 좋겠음
실제보면 욕박고 인벤에 글찌르고 그러지 않을거 같은데 내가 소주한잔 살께 먹고 풀어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