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그-얼라 전사 쯔어어입니다.
오늘 오전 화심 모출팟에서 발생된 내용입니다.
40인풀팟 모두 입던한 상태에서 한명이 사정으로 공탈. 당시 공대장님께선 대체인원을 급하게받으셧습니다.
클래스 : 전사
아이디 : 배불러
길드 : 아니 그걸 왜 입찰해요
배불러님을 받을당시 공장님꼐선 디코로 " 만렙분이신데 템이 안좋으신가봐요 손님으로 오시네요" 말씀하셨습니다.
이당시 공대장님께선 그냥 템이 안좋은 만렙손님으로 인식하고 공대초대 하셨습니다.
배불러님의 아이템상황

쫄진행후 첫넴앞에서 돌발선언 (공장님에게 처음 공초때 언급 x)

돌발선언 공대장님께서 못보시고 진행. 이후 안좋아진 여론에 하나둘씩 공대원들이 공대장님에 귓으로 문의.
공대장님께서는 귓을 보시고 이를 인지하시고. 일단 어쩔수없으니 진행하자며 말씀하심.
이후 배불러님의 말씀
이후 계속 자리비움 잠수..(족쇄안나옴) 공대원들의 여론은 계속 안좋아지고.. 결국 라그앞에서 사건이 터졌습니다.
지속적으로 귓말을 받았는지 공대창으로 공대장님에게 왜 공대원 관리 안하냐는식의 찡찡거림 시전
공대장님은 이상황을 공대원들에게 사전에 모두 이야기했는데,
당시 배불러 본인은 디코를 꺼둬서 공대장님께서 말씀하신걸 못듣고 공대장님에게 뭐라고함.
공대장님께선 이미 상황은 다설명했는데 왜 본인한테 그러느냐며 말씀하심.
그당시 공대창


이후 라그시작전 갑작스러운 공대탈퇴(화심완료x)

세줄요약
1. 공대신청당시 아무런말없이 그냥 손님으로 신청 이당시 공대장(+공대원)은 템이안좋은 손님으로 인식
2. 선수급 이상이지만, 화심도는게 귀찮았는지 손님선언 이후 공대진행 참여x 공대원 여론 안좋아짐
3. 라그앞 공대장에게 좆같은 귓말은 받는다며 공대장에게 찡찡시전. 이후 화심진행도중 공대탈퇴.
ps. 일베 아니며. 욕한건 배불러님과 성미카엘님 죄송합니다. 대법관님들의 심기를 건드려 재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