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이 안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 킬링포인트 스샷 준비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웃음류의 저런 이모티콘은 보통 약올릴때나 쓰인다는건 저만의 생각인거죠?
지금 이 상황이 약올리거나 누굴 웃겨야 되는 상황인가요?
원본대화는 편집없는 스샷으로만 되어있어 용량은 크지만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를 안좋게 말하는 분들 계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그게 제 귀에 들어와도
그냥 단순히 "탱 못하네~ 성격 이상하네~" 등등으로만 생각할 것입니다.
말 그대로 욕이나 모욕적인 언사가 있는지만 확인할테니까요. 그게 아닌 분들은 가즈아길드에 계실 수 없습니다.
저는 옹호하진 않지만 흉보는 것들 포함해서 이런 저런 얘기를 귓말로 혹은 소수채널로 할 수 있다봅니다.
물론 인격적인 문제가 생길 수 없는 정도여야겠죠.
시간과 환경에 따른 친분의 정도는 어쩔 수 없겠지만 전 길드원 모두와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샷을 보신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찌하겠습니까?
저는 소수의 사람들이 와전에 와전이 거듭된 얘기로 결국 절 모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10~20%의 사람들 때문에 길탈하시겠습니까? 억울한 누명은 벗지도 못하고 말이죠
바라는게 있다면 제가 "욕이나 하고 다니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밝혀지는거 뿐입니다.
스샷이 있고 그 얘기가 모욕적인 문제가 된다고 평가받으면 제가 사과하고 길탈하겠습니다. (욕설시 캐삭하고 와우지움)
결국 증거는 없고 절 모함한걸로 밝혀지면 제발 끼리끼리 노세요. 캐삭이던 길탈이던 편히 하시고
여러분들께 드리고픈 말씀은 이런 증거없는 모함을 당할 때는 절대 묻으려하지 마세요.
이 글로 인해 무슨 큰일이 일어나겠냐만은,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그 자리를 지키세요.
무고한 일을 당하셨음 꼭 알리세요
그리고 지금은 내가 아니라서 무관심하지 마세요. 다음의 저는 당신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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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스샷과 설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글이 길어져서 끝까지 보실까 모르겠습니다만 봐주실분이 계실꺼라 생각되서 !
장황하게 쓰여질거 같습니다. 글보단 스샷이 편한 분들은 원본스샷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평상시에도 온라인상에서도 패드립 욕설등은 쓴적이 없습니다.
헌데 용갱님은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날 정도라면서 길탈을 요구하시네요?
그래서 전 그에 따른 증인과의 대화와 증거인 스샷을 보고 싶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욕한적이 없어서
"누가 절 모함하려는가?"였죠.
그래서 당시 제가 길탈 하루 보류하고 길챗으로 여쭤본다하니 당장 길탈 해달라고 말씀할 그때부터
저는 뭔가 의심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얘기가 좀 길어지니 왜 코스프레하냐고까지 하시더군요.
그리고 개인적인 얘길했다 하시는데, 저는 그 분의 개인적인 얘긴 1도 모릅니다.
한 두 번 서먹해진 후 접속하면 형식적으로 인사 할 뿐이지, 뭐하며 먹고사는지도 모르는 사이에요 서로.
리딩에 대한 불만사항은 점사순번 교체와 떨어져있는 몹 붙여달라는 정도? 광딜 묻묻할 수 있도록요.
근데 그것도 리딩은 공대장의몫이니까 공챗 혹은 일반챗으로 두 어번 얘기하고 안들어지면 그냥 말았습니다.
그걸 지인들과 귓말로 얘길했고요. 그것도 도가 지나쳤고 모욕적이라 그에따른 증거가 있다면 바로 길탈하겠습니다.
그리고 운영과 룰 얘기는 저도 좀 어이없는게 , 전 길드레이드의 오피서였습니다.
클래식 초반 룰을 만들 때 함께했으며 제가 아이디어를 낸 출석포인트는 아직도 쓰이고 있습니다.
오피서 역할 분배때 당시 컴퓨터 사용이 제한적이였어서 전산관련 전담은 불편했고, 공략을 모르는 분들께
공략 설명을 전담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불만이라뇨? "너는 공대 일처리에 불만이 있어"라고 용갱님께 한 번더 의심받는다면,
되려 황당한 대우를 받았지만 같이 레이드하고 길드생활하는건 불만없다는걸 알려드리기 위해서
썬퓨 우선권을 가진 직후 말도 없이 오피서 짤린 얘길 해야될거 같네요.
이건 누가봐도 웃긴 일처리 아닌가요? 이게 괘씸죄란건가요?? 디코에서 누가 절 말도 없이 짤랐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쓴웃음이 나오네요 지난기억에. 이건 후에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니 보류하고
이 정도면 그냥 길탈하고 말지, 끼리끼리 놀라고 하고 나갈수도 있는거 아니냐 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3/4/3 얘기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30% 40% 30% 등등 다른 버전들로도 알려지고 있는데
세상에 10명의 사람중 3명은 날 무조건 좋아하고 3명은 날 무조건 싫어하고 남은4명은 내가 하기에 달려있다. 이런 말요.
저를 싫어하지만 말못한 분들이 포함안됬을진 몰라도 4명이나 8명의 증인 얘기가 나왔을 땐 사실 기쁘기도 했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적어도 절 싫어하지 않은 분들이니까요. 그런 제가 욕쟁이로 모함받으면서 지금 왜 나가죠?
이렇게 내용을 밝히지 않고 나간다면 정확한 내용을 모르는 분들은 저를 그런 사람으로 기억할겁니다.
훗날 길드를 옮기거나 자발적으로 탈퇴했을 때 썰만 알고 계신 분들이 그리 오해하실까봐 글쓰는 이유도 있습니다.
용갱님과 오피서 한 분은 이 얘기가 알려지길 꺼려하지만 , 사실여부를 막는 이유를 정말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대화한 오피서 한 분은 길드원중 누군가 억울한 일이 생겨도 묻을꺼라 하시네요????
이건 마치 소수의 인원이 모여서 사람 하나 길탈, 골탕먹일려다가 안되면 그냥 쉬쉬할 수도 있는 그런거 아닌가요?
차라리 그냥 어느 개인 한 명이 혹은 몇 명의 인원이 저를 싫어해서 시작된 일이였음 좋겠습니다.
그럼 얘기가 빠르겠죠? 같은 길드지만 서로 맞차단하고 게임하거나 못견디겠는 사람이 나가면 그만입니다.
가정도 회사도 아닙니다. 선택은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악의적이지 않고서야 불평과 불만은 지인들과의 썰일 뿐 ,
외적으로 표출되어 누군가를 기분나쁘게 하거나 하는일은 없습니다.
저 역시 당연히 귓말 및 소수채널의 대화는 아쉬움에 대한 얘기지 개인적으로 모욕하거나 하는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우리 가즈아 길드원은 절대 그런일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도가 지나치다면 반드시 얘길해주고 자제하게 대화를 합니다. 당사자는 실수가 있었다면 혹은 없어도 수용합니다.
그럼 적어도 어이지는 대화에선 그 주제가 빠지니 서로 불편할 일이 없어지죠.
각기 다른 개인들이 모인 집단에서, 이해받을 수 없는 큰 잘못을 했다면 질서를 위해 떠나는게 맞겠죠.
근데 그 큰일 이전에 조짐이 보인다면 , 우선 대화하고 개선의 시간을 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몇 개월동안 실망말고, 잘못을 지적하거나 경고라도 한 번 해주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누구가에 의해 제보되고 무언가 감지된 일이 있다면, 잘못되거나 커지기전에 미리 대화하고 서로 신경써서
예측되는 안좋은 일은 막는게 집단 수뇌부의 역할이죠.
증인 증거는 있는데 공개도 안하고, 정확한 말씀은 안해주시니 자꾸 이상한 상상만 하게 됩니다.
정확하진 않아도 길탈시킬만한 증인과 증거가 모이길 바랬던게 아닐까하는건 저만의 큰 착각일까요?
첫번째 제보자와의 대화에서 나온 불만 불평에 대한건 개인적 기준도 애매하고 아직 대화가 끝나지 않아서
전체스샷공개가 어렵지만 그 부분은 용갱님께서 gm로그를 부탁하신다 했으니 기술적으로 그게 가능하면 로그로
그리고 그외의 방법은 제가 시도할터인데 그게 마련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친하다고 안새는건 아니잖아요 << 이 얘기는 정말...
그 얘기를 보고도 전 길드원분들을 의심하거나 지인들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뭔가 얘기가 있었어도 별거 아닌 얘기가 와전에 와전되었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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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저녁에서 일요새벽으로 넘어가는 시간에 제보자중 한 명과 대화할 수 있었는데요.
그 분이 말씀하신 대화간의 기억의 오류? 물론 저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그런 비슷한 얘길 했을 수도 있어요.
저는 그 얘기가 모욕적이지 않다 생각하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