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로호 여러분들.
이건 낙스 첫주 Anew케릭 모출 막공 이야기 입니다.
1. 닮아해진 조각시리즈 닌자.
- 당일 티탄 6개중 4개와 수리로봇3개 그리고 일부 도핑물약과 마나물약등을 제 사비로 지원.
- 남은 온기 2개와, 조각등은 공대원들과 협의하에 공대장 지원금으로 합의.
- 어차피 이것또한 지원금으로 쓸 예정이었고 금액도 얼마 안됨.
- 이에대한 이의제기 단한건도 없었음.
2. 스펙과 도핑요구.
- 제 단골광고 메뉴 "센스만 봅니다" / "검둥 졸업급" 애초부터 딜은 템보단 본인의 감각을 더 중요하게 생각함.
- 심지어 난 도핑체크도 빡빡하게 안함
- 하지만 트라이하는 레이드에서 도핑은 기본.
3. 아티쉬 조각
- 획귀인거 몰랐음.
- 미안해서 골드 팍팍 질러 드렷음. 개당 5~6천골에 득. 더질러도 된다고 말함.
- 이건 내가 100번 사죄해야함. 지금도 고통스러움.
이상 당일 공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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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안나보호자" 님 당신 이야기를 잠시 하자.
중고팟 이야기를 자꾸 하는데.. 본인이 이해력이 딸린거 같아 당일날에도 최대한 매너좋게 이야기를 했는데
자꾸 어린애같이 굴어서 조금 안타깝네.
익일 중고팟을 오전부터 외쳤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중고팟이 안모여서 오후 4시쯤에 디코에 공지함.
주말이라 팟이 안모이니 평일 화/수요일쯤 모으겠다고 디코 유지해달라고 공지.
그리고 부케인 Cnew로 낙스 모출을 모아서 감.
다시 시간이 지나서... 화욜인가 수욜인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토요일 Anew 케릭 중고팟을 모음.
물론 미리 공지했고 대부분 재참여함.
모집 시간이 되자 안나보호자 본인은 초대도 안받고 디코에 항의글을 씀.
내용이 무엇이냐면.
왜 일방적으로 토요일 중고팟을 해산했냐고.
왜 Anew로 팟을짜고 중고팟을 Cnew로 모으냐는 거였음.
첨엔 이게 무슨소린가 이해가 안갔음.
충분히 공지 드렸고 이에대한 일부 피드벡도 받았다. 안모이는걸 양해 해달라 이야기 했고.
지금이라도 빨리 참여 부탁드린다 하니.
왜 Cnew로 모은팟에 자길 부르냐고 또다시 항의 시작. (심지어 엄청 비꼬기도 함)
이제서야 깨달음.
이친구가 내가 중고팟 광고케릭을 Cnew로 해서 착각한거구나.. 라고
그래서 정중하게 다시 말씀드렸음. Anew는 외법을 받아놓은 상태라 광고만 Cnew로 한다고.
착각하신거 같으시다고. 이거 토요일 중고팟 맞으니 재참여 해달라고 부탁드림.
근데 본인이 이해를 못했는지 혼자 자꾸 딴소리를 계속 함.
재참여 해주신분들도 안나님이 착각한거 같으니 살살 달래라고 아우성이었음.
내가 차분히 설명하니 그때서야 민망해서 "그럼 초대 주세요"라고 했지만.
내가 컷함.
맞음. 내가 컷함.
내가 너따위는 데려가고 싶지 않았음. 제발 다음부터 오지마.
그따위 말투와 행동거지는 내쪽에서 먼저 사양할께.
너 아주 유명하더라?
디코글 삭제는
내가 분명히 공지글 밀리니, 공지사항란에 말고 의사소통란에 글을 써달라고 수차례 이야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너의 난독증과 똥고집으로 인해 자꾸 공지글이 밀려 미쳐 참여하지 못하신분들이 모를까봐 삭제한거고.
난 너의 글 일부조차 복사해서 의사소통란에 글을 옮기기도 했다.
다른사람과 이야기 할때는 제발 답을 정해놓고 이야기 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리고 나는 낙스 나오고 한번도 안거르고 모출팟을 꾸렸어. 니가 광고글을 못봤겠지...
원하면 그때 먹었던 조각 보내줄게. 각 20개씩이면 만족하지? 인겜에서 우편 줘.
여기다 인증할께.
아 그리고 하나 더.
사내새키가 자지달고 태어나서 1렙케릭으로 귓테러는 머냐.. 애잔한넘.
바로 접종이나 하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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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매주 1시. 5탐 칼퇴근 [딜전2 / 복술1 / 도적1] 모집합니다.
욕심 안부리고, 차근차근 진도 잘 빼고 있습니다. 저항물약 최소화 칼퇴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덕분에 인벤도 가입하고 즐겁게 지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