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나의 딜전 이야기

풍천장어
댓글: 8 개
조회: 2718
2022-03-11 06:41:41


반백살이 넘어버린 저에게 무분 딜은 너무 어렵습니다.

불성 시작되면서 딜전을 선택한 저는 초반부터 극심한 취업난에 힘들었습니다.
- 물론 지금도 제대로 된 고정공대에 못들어가서 매주 힘들기만 합니다.

그래도 분무딜은 재미있습니다.
열심히 딜하고 열심히 파밍하고를 반복하다보니 서버에 아는 분들이 좀 생겨났고
누군가가 막공이라도 꾸리게 되면 매번 빠르게 귓말을 넣습니다.
"열심히 하는 딜전입니다. 공략 확고/보석,마부 최상급/도핑철저/입찰도 열심히 합니다"
물론 열의 여덟, 아홉 대답은 "딜전 풀이에요 ㅈㅅ" 입니다.
그래도 광고가 보일때마다 귓 넣고 하다보니 검사 열린 이후 한주도 쉬지 않고 다녀왔습니다.


고정공대를 가고 싶지만, 여러가지 이유와 딜전(분무)이라는 이유로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딜전은 재미 있습니다.
분무 딜전은 꽤나 재미 있습니다.

' 고정 공대 다니지도 못하고, 막공/모출만 다니면서 이정도면 난 나쁘지 않은 딜전이다 '라고 자위하며 오늘도 광고창을 뚫어져라 쳐다봅니다.


리분 나오면 지금보다는 조금 나아지려나요.



Lv41 풍천장어

3캐릭 냉죽만 플레이중인 독거집사입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