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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척파쓰다 용검으로 바꿨습니다

호드를위해서
댓글: 7 개
조회: 3089
2020-05-16 13:54:27


시골섭서 도적과  냥꾼 굴리고 있습니다.  


지난 2달간 무기저주로 척파와 학칼보조로 간신히 연명하던때 ( 전비를 아직까지 구경조차 못함 )

지난주 일요일 검둥 막공 때 벨라 7트 아귀 4트로 인해 4시간을 경과하여 플레임고르 잡고  거의 눈앞이 침침해지더군요

-_-;;  출근해야되는데 1818 ㅠㅠ   그것도 밤열시 트라이해서 새벽 두시 쯤이었습니다.  몇시간자고 출근해야되는데.. 온갖 후회가 밀려올쯔음  내가미쳣지 하믄서....  ( 검둥은 금/토나 일요일 낮에 가시길... )


막국수를 잡으니 오잉??  어디서 많이 보던 이미지가...  오색으로 달궈진 용검이 아니겠습니까


검둥 2배럭 10트만에 첨봣습니다.  (오.. 이게 용검이구나  실제로 첨봣네. 무지하게 비싸겠지.... )  내껀아니겠지 했죠.


그러고 네파까지 또 1시간 가까이 ( 중간 쫄몹구간 한번 죽고 15분 대기 네파젠까지 ㅠㅠㅠㅠ )

정말 고통의 시간이었으나 공장한테 먼저간다고 말할수없었습니다.  왜??  혹시라도 용검먹을 생각에 인내 또 인내...


결국 네파잡고 경매...  격노~  링고장화~ 등 어느정도 후반들어 용검입니다.  


오잉?  전사들이 안달려드네...  아 맞다   천만 다행으로 네파가 "크룰쇼루크"를 드랍했습니다.  용검에서 거리가 멀어진듯

( 이걸 7천에 어느전분이 구매... )


오잉?  도적들 부르는게 500? 1000?   아 이전에 용아 비수랑 붉송 방어구 사셧지....


이런 상황이 겹쳐 정말 운좋게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 용검을 먹게 되었습니다. ( 막판에 경매들어간게 도움된듯 )

결국 두달간 정들었던 척추 파쇄기는 잠시 넣어두고...  바로 성전사 마부 때리고 조금 사용해보니


확실히 딜이 올라갔습니다. ( 거의 로그 녹/파 -> 핑딱 )    그리고 도검추가타를 보조 학카리까지 받으니 정말 좋더군요.  너무 시원시원해서... ( 미안하다 척파야 ㅠ )

근데 좀 딜좀 되시는 도적님과 도핑 유사하게 한결과 ( 거인비 + 살쾡 + 해과일 )  전비는 아직도 못이기겟더라구요  ㅠㅠ 

아마 룬검을 사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좀 더 사용후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아직 용검사고 검둥을 못가서, 그 이후 리뷰가 정확하겠네요.   나중에 추가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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