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할때 방어도랑 체력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대략 체력 11000 에 방어도 16000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상세스펙 모르겠음)
템은 퀘스트로 얻는 와우헤드 프리레이드 세트 60 % 정도 맞췄었고 마부 보석 없었습니다.
그냥 막공 골팟으로 갔다왔고 힘들었거나 아직 모르겠는 점 써봅니다.
1. 로밀로 부탱
로밀로 엄청 아픕니다. 힐 틱 잠깐 밀리는 사이에 급사해서 결국 제가 줄리엣? 탱하고 탱전님이 로밀로 탱했습니다. 첫트 때 그거만 아니였으면 전멸 안했을텐데.. 아쉽습니다.
2. 말체자르
첫트때 말체자르 그 방구 뀌는 놈이 말체자르옆, 본진 옆 이렇게 나와서 실패했고 그 이후는 무난하게 끝났습니다. 이 때 도적이 계속 죽었는데 디코 안듣고 여기까지 오셨더라구요... 그 와중에 문제도 안일으키고 신기했습니다.
3. 황천의 머시기
어제 6트 박아서 잡았습니다. 첫 어글이 힐 어글로 튀어서 좀 많이 박았습니다. 공대장님이 힐컷하고 하니 어느정도 첫 어글을 잡을 수 잇었습니다. 무엇보다 레이저 막는게 좀 빡쳤는데 다들 12시 쯤 되서 트라이를 시작해서 그런지 집중력도 떨어지고 힘들어 했습니다. 의외로 맞는건 별로 안아팠고 힐러들이 중요한 보스 였던거 같습니다.
총 5탐 정도에 올킬했고 간만에 클래식 레이드 재밌었습니다. 확실히 본섭 레이드보다는 공략은 훨씬 쉽지만 하는 사람들이 늙어서 그런가... 뭔가 본섭꺼보다 어려운게 있는거 같은데 그게 먼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템은 뭐 이것저것 줏었고 치유붙은 가죽(입을 사람이 없어서) 100골, 일후프 망토 300골(태양샘까지 BIS라고 되있어서 샀음), 딜용 신발 100 골 샀습니다. 그냥 어차피 1캐로 돌리고 가죽템은 경쟁도 잘 안붙어서 샀습니다.
총 분배금 630골씩이였는데 30골은 1명 몰빵했습니다.
다들 한두명 실수로 전멸해도 웃으며 진행했고 올킬해서 뿌듯해했습니다. 다음에도 가고 싶네요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