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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야딜 디버프 업타임의 중요성

아아오오다
댓글: 15 개
조회: 2448
2022-10-27 21:46:46
한 달 만에 패치워크에서 끝까지 안 죽고 살아 딜을 넣었습니다.
끝나고 미터기를 보니 생각보다 낮게 나와
다른 로그를 찾아보니 답이 나오네요.

딱히 변수가 없는 패치워크 기준입니다.
오늘 제가 다녀온 공대 킬타임은 2:31 입니다
도려내기 업타임 77.7% / 갈퀴 발톱 77.05% / 가르기 82.81% / 야생의 포효 85퍼

그리고 100위 권에 있는 비슷한 킬타임 2:31 외국 야딜입니다. 

도려내기 86.07% / 갈퀴 발톱 82.81% / 가르기 82.08% / 야생의 포효 98퍼

가르기의 업타임은 비슷하나
도려내기는 무려 9퍼 차이 그리고 갈퀴 발톱은 5퍼나 차이 납니다.
(야생의 포효도 무려 15퍼이상 차이가 나구요)
물론 외국 야딜의 도려내기와 갈퀴 크리가 16퍼 높지만
도려내기와 갈퀴 발톱을 평균적인 업타임을 유지하여
저보다 많은 딜이 나왔습니다.

저는 흉포 크리를 노리기 위해 흉포를 더 3번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기대에 못 미치는 크리 확률 (50퍼)가 나왔네요.

만약 크리가 100퍼 떴으면 비슷했겠지만 
역시나 크리를 노리는거 보단 
야딜의 핵심 딜인 도려내기와 갈퀴 발톱의 높은 업타임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곧 있으면 다크문 주간이네요.
힘으로 할지 민첩으로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외국 유툽 영상과 100위권 로그를 하나씩 보면서 답을 찾고 있지만
딱히 답이 없는 거 같습니다.
영상에서도 무엇이 좋은지 결론을 내리지 않더라구요.

단 차이를 찾는다면
낙스 오픈 초반에는 힘 다크문이 많았지만 지금 현재는 민첩 다크문이 많이 보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Lv26 아아오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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