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섭 로크홀라 하는사람들은
어느정도 체감하고있지만
저길드 사람들 예전부터 좀 밥맛이였습니다
막공에 오면 유독
자기네들이 돈이 많네 로그가 어쩌네 하면서
생판 모르는사람들 앞에서 자기들 자랑하기 바쁘고
(중요한건 누가 물어보지도 않앗는데 저럼..)
좀 실력이 서툰 사람들 있으면 멸시채팅 바로치고..
암튼 저 공대사람들 전반적인 이미지는 저렇고
제가 격은 개인적인 일화를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과거 제가 부캐 냥꾼으로 혈장 앵벌을 하고있엇드랫지요
고르독 잡고 공물까지 먹은후 내려오는길에
버프방 구하는 사람 있는지 공창을 살펴보는중에
어떤 전사분이
"버프방 구합니다" 하는 채팅이 올라와서
저는 초대를 드렷고 입구에서
그분이 들어오시길래
"5골입니다" 라고 (혈장버프방국민가격) 말씀드리자
"아니 뭔 어차피 버리는방을 돈받고 팔아요?"
하면서 갑자기 버럭질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눔해주실분이 아니라 구합니다라고 채팅하셔서
당연히 구매하는줄 알았습니다..
자주와보시면 아시겟지만 대부분 5골정도에 구매하시고
고맙게 잘받고 가시는게 일반적인데요"
이렇게 말을 했더니
"누가 버프방을 돈받고 파냐 다들 공짜로 주지
어휴 골드도 없어서 혈장에서 앵벌이나하는
앵벌거지들주제에ㅋㅋㅋ"
다짜고짜 이렇게 앵벌하는사람들을 거지취급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답하길
"저기 혈장 앵벌하는사람들 왠만한사람들보다 돈많고
현질할 능력이안되서 앵벌하는 사람들 아니거든요?
현질자체를 싫어하고 게임은 게임내에서 해결하는걸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앵벌을 하는겁니다"
그랫더니
"니들이 돈이 많으면 얼마나 있겟냐
우리공대 용검 하나에 18000에 팔린공대다 이 거지새끼얔ㅋㅋ"
여지없이 항상 자기들 자랑거리로 여기는
그 용검18000썰을 풀면서 또 역겨운 자랑질과
멸시질을 하더군요
전 속으로
(흠.. 난 지금까지 내 캐릭들에 산 아이템값만 4만골이넘고
지금 모아둔 골드도 3만골이 넘는데 하..
현질좀 해서 골드좀 가지고있다고 앵벌러를 무시하는거보니
참 가소롭더군요)
더이상 말해봣자 말이 안통할거같아서
그후론 귓말 씹고 다시 공물작업을 했드랫죠
아 물론 그 전사분은 그후로도 1시간가까이
버프방을 못구했는지 방구한다는(방구걸) 채팅을 계속 올리더군요
(현질해서 돈이 많으면 뭐합니까?
단돈 5골도 아까워서 벌벌떨고
매사에 공짜만 좋아하는 습성이
딱 이번 거북이변 공짜로 슈킹하려했던것과
정확하게 일치하는거같아
이번 사건을 보면서 소름이 돋더라구요
사람 인성과 스탈은 어디가나 안변하나 봅니다)
참고로 혈장앵벌하는 냥꾼들보고
돈없어 앵벌이나하는 거지들이라고 했는데
그 앵벌거지들에게 1시간동안 공짜로 방구걸하고있는
당신은 앵벌거지보다 더 못한 상거지란걸 왜 모르시는지...
결론 ㅡ 거지길드가 거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