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ㅋㅋ
작열 땜에 벗어야 한다고 웃기는 소리를 하고 있는.
효리든 전딜이나 도적도 무기 내려놔야 되고. 사냥꾼의 징표도 없애야 한다고 떠들고.
나중가면 조드도 걸러야 되고 암사도 걸러야 되고.
흑마도 증뎀수치로 잘라서 딜도트 넣어야 할 듯. ㅋㅋ
공대 알디피에스로 따지면 전도빼고 냥이야 철밥동 2.3이니 냥은 어차피 못자르고 나머지 캐스터들 특히 디버퍼들은 공대에 필요 없지. 그런 식으로 가면.
육갑들을 떨어요.
이런 병신같은 관리규약을 프리나 오리지널 틀딱들이 고수한다는게...
지 공대에서 그 룰로 하자면 누가 뭐라 그래. 그게 당연한거처럼 떠들고. 인원확보 힘든 고정 막공대들도 많은데 저리 해야 되고 안 지키면 잘라야 된다는 소리를 하고 있으니 짜잉나는거지.
입을 놀려도...
횽이 얘기해줄께.
결점노출 450이지. 일격의 경우는 전투력 1당 피해 0.23이 올라.
0.23x450 하면 103.5가 피해가 나와. 이렇다면
치명인 경우 평타가 239정도가 피해가 증가하는거지.
사냥꾼이 3명이 714 가 더 나오고. 4명이면 952가 더 올라. 그러니까 평타가 800이면 900이나오고 치명이 2천이 나오는거 아님. 근데 7초간 자동사 한발을 쏘는게 아니라 운 좋은 분은 조사 일제 자동사 2. 3발도 들어갈수 있어. 총 4발 5발 각 냥꾼들이 입힐 수 있다는거지. 사냥꾼 숫자에 곱하기 하면 그만큼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디피가 있지. 그러면 반대로 얘기해야 되는거여. 결점노출 있는 동안 흑마 등 도트딜러등 디버프 밀리지 않게 쓰지 말라고. ㅋ
이런 식으로 계속 디버프칸 제한한다고 하다보니 이상한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초딱딜 뽑고 묻어다니는 카오스만세가 흑마하면서 밀어낸 혹쇄도 있을건디. 지는 놀러다니면서 혹쇄 밀어도 되고 냥은 안되고 이런 얘기 떠드는거 자체가 이상한거지. 지가 초딱흑마가 부패로 박아봤자 공대 알디피에 얼마나 도움된다고 ㅋ 지가 양심있는 흑마면 어차피 도움 안되고 놀러갈 맘이었으니 어활만 써야지. 지는 빠득빠득 부패박아서 지워놓고 레이드 준비도 안하고 묻어 다녔으니 초딱이었으니 놀러가기로 했음 부패박지 말고 해야지. 나야 디버프 제한 의미 없다고 보는 사람이라 상관없다고 보지만 지는 밀면 안된다매. 지 증뎀도 낮고 도핑도 안했으면 지 스스로 박지 말아야지. 지 부패는 특별해서 똥 발라놓은 부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