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꾼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오닉 갔다가

아이콘 아코드
댓글: 10 개
조회: 3357
추천: 12
2020-06-14 05:29:05

심심해서 오닉감

공초 받자 모르는 흑마 한분이 저를 반겨 주시면서

본인 기억하냐고 함

안난다고 했더니

한달전에 혈장에서 오마지 100골 산다고 외치기 했던 흑마라고 얘기함

그래서 그때 기억이 났는데

혈장 출근 하니까 흑마 한분이 오마지 100골 외치고 있었음

그당시 오마지 가격 30골정도

냥꾼분들 공개창에 꽝을 연발하면서

혈장에 있던 타클들도 누가 오마지를 뽑을지 관심을 기울이고

나름 흥미진진한 상황이었음

1시간쯤 지났을까 내가 나옴

오우거지팡이를 공개창에 링크

ㅊㅊ

그리고 그 흑마분께

냥꾼분들에게 나름 소소한 설레임과 즐거움을 줘서 고맙다고

무료로 드림

흑마분 오늘 검둥가기로 했는데

오마지  먹어서 갈수있겠다고

선물 고맙다고 하고 귀환

오늘 오닉에서 다시 본 그분

그날 검둥가서 암불지 먹었는데

제가 준 오마지 덕분이라고 고맙다고 함

몇시간 못쓴 오마지는

행운의 부적처럼 창고에 넣어 뒀다고 함

그분이 오마지 사연 공대창에 얘기하니

저한테 엘반 사신분, 버프 받으신분들

다들 아는척 해주시고  ㅎ

그리고 오닉은 새벽이라 20인

되는데로 모은 팟인데

1법사라 새끼용 때문에 고전

3페 몇명 안남은 인원으로 잡을수 있을지 애매한 상황

오닉2퍼에 새끼용 10마리정도 애드

다행히 극딜로 오닉킬하며 전멸

미터기도 1등찍고

분배는 기대안했는데

오닉가방,결속반지,초월,오닉머리,힘줄 다 팔림

몰빵팟이었는데 생각보다 분배가 잘나와서 분배로 변경

분배는 105골

공대장이 고생했다고 보내준 일마!


나름 재미도 있고 기분도 좋은 오닉이였음!

Lv81 아코드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