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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안퀴사원 펫풀링 추천펫 '천둥매'

별바람시
댓글: 4 개
조회: 2736
2020-08-24 20:10:20
안퀴 사원 풀러직을 묻묻하다
어쩌다보니 금주는 메인 풀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에 길들여둔
번숨 천둥매로 펫풀링을 하게 됐네요.
사실 판크라스까지는 끔살기를 쓰는 애들이
별로 없어서 퀴라지 있으면 퀴라지 타고 어글몸풀하거나
치타상 켜고 41m 사격 풀링하는 게 편합니다.

다만 판크라스 이후 구간부터는
보스 사이 쫄들 독침 쏘는 것이 매우 아프기때문에
본체 풀링하다간 원거리 맞고 죽을 가능성이 있어
펫이 죽더라도 살려가며 펫풀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레이드에 펫 자주 살리는 것 고려해서
펫 체력 특성을 2포 줄이고 펫살리기 특성 2포를
줬습니다. 펫살리기가 4초인 게 생각보다 큽니다.

그리고 자연저항 최대로 준 천둥매를 썼는데
다른 펫보다 확실히 좋습니다.

좋은 이유는
1) 빵을 먹는다. (법사님 빵으로 골드 소비x)
2) 번숨 풀링 20m (한 걸음이라도 덜 가고 풀링 가능)
3) 보스들 자저가 높을 것 같지만 의외로 번숨 잘 박힘
   (저항할 것 같지만 아예 자연 면역 아니면 잘 박힙니다.)
4) 천벼 아누비사스 문지기, 살투라같은 몹에게
    번숨만 쏘게 해서 펫생존딜 가능

참고로 펫풀이 추천되는 구간은
후후란 이후 아누비사스 문지기가 있는 구간입니다.
몸풀하는 탱커분이 운 없으면
1인 메테오로 눕거나 역병으로 초반 이탈을 해야 되서..

가끔 펫이 역병을 묻혀 오는 경우가 있으니
펫 살릴 생각은 아예 버리고 펫 죽이면서
미리 패턴이 뭔지 보면 좋습니다.
천벼 정도는 미리 파악 가능합니다.

참고로 본진을 후후란 방쪽에 위치하고
야수의 눈으로 펫풀링 하게 되면 펫 죽고
몹 오는 사이에 펫살리기(특성 주고 4초) 가능합니다.

하지만 또 죽으면 충성도가 2배로 깎여서
먹이도 2번 먹여야 되니 웬만하면 살리진 않습니다.
보통 살려도 잘 죽습니다.

안퀴 사원에서 자연저항 준 천둥매
쓸만하니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저항을 줘도 어쨌든 펫은 잘 죽습니다.
그러니 펫을 많이 쓰시는 편이면 펫살리기 특성 2포도 추천드려요.

이니부자

Lv71 별바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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