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싸이클도
우선순위 맞게 쿨마다 박고 있고,
전쟁의 기술 뜰때 맞춰서 퇴마술도 박고
할거 다하고 있는데 딜이 안 나온다?
심지어 요즘 2이상 징기도 받아가는 공대에서
나보다 템도 안 좋은 징기한테 딜이 밀린다?
딜 싸이클에 큰 문제가 없다는 전제하에 3가지를 살펴보세요.
1. 적중
와우헤드에서 비스 템만 봤지 보석은 제대로 안 보신 경우겠죠?
불성까지 특성에서 적중을 충당하던 징기가 이젠 그게 없습니다.
적중은 필요치 미만이면 그 어떤 수치보다 우선시 채워야 하는 스탯입니다.
와우해드에도 비스템 옆에 "summary" 한글로 보시면 "개요" 란에
비스템을 다 착용했을때 스탯을 정리해 놓은 것도 꼭 챙겨보세요.
각자 템 상황 마다 다르겠지만 단순 계산으로
과거 보호 특성에서 받던 3%가 빠졌는데
템이나 보석 세팅이 그대로라면 이미 -3%인겁니다.
공대 시너지들이 좋아져서 치명이나 전투력은 빵빵하니
노란색 보석들 적중으로 바꿔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리분 랩업을 위해서라도 공대 적중 풀 시너지 받는걸 감안한 적중 말고
그냥 단일로 적중치를 맞춰 놓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2. 문장 스왑
불성때 처럼 스윙바 보면서 하는 문장 스왑이 아니라
상황에 맞춰서 하는 문장 스왑입니다.
쫄 구간에선 보통 지휘
네임드에서는 복문을 씁니다.
간혹 보면 넴드에서도 지휘쓰는분
쫄 구간에서도 복문을 쓰는분도 계시더라구요.
문장에 맞게 성서도 맞게 스왑해주면서 쓰면 큰 도움이 됩니다.
성서는 전투중에도 바꿔찰 수 있거든요.
3. 개전 타이밍
사실 모든 딜러들에 해당되는 얘기지만
네임드 전투 개시할때 남들보다 몇초씩 늦게 시작하는 분들 보이십니다.
같은 스펙에 같은 수준의 파일럿이라면 그 1~2초 혹은 그 이상 차이는 이론상 극복이 안됩니다.
그러니 공대장님들이 초반 어글 조심, 어글탐 조금 달라해도 시작부터 극딜 박는 딜러들이 보이는겁니다.
당연히 그건 그거대로 문제이지만 그런 욕심도 없으면 사실 딜러로서 본능이 부족한 것도 맞죠.
능숙한 징기분들은 그래서 개전 직전에 본인한테 구원의 손길 (과거 구축 효과)를 걸고 시작하더라구요.
모르셨다면 참고가 되었음 좋겠네요
반박시 님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