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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적중은 잘못이 없습니다. (혈장 앵벌)

js7506
댓글: 18 개
조회: 3081
2020-01-08 15:07:22
만렙 달자마자 줌력120으로 혈장전선에 뛰어들었고
현재는 줌력350, 골드 5자리를 위해 달리고 있는 흥마입니다. 


죽기도 정말 많이 죽었고 주로 죽는 이유가 화염사티 정신지배하다가
그게 저항 떠서 마의지배 희생, 다시 정신지배 등등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시작부터 저항 뜨면 답 없어서 짜증나고 앵벌이 꼬이고 다들 경험 많으실겁니다. 


사람마다 1시간에 돌아야 되는 앵벌이 루틴, 시간이 있는데
한 번 죽으면 무덤에서 동문까지 뛰어야하고(2분20초)
인던 입구에서 물정령 나오는 물가까지(1분~2분)
이 뛰는 시간들이 엄청난 골드손실에 시간손실이죠.


사실상 이 뛰는 시간은 앵벌이를 하고 있을 시간에 뛰는거니까 x2의 손해가 발생됩니다.
(대락 4분x2 = 8분의 손실)



적중 0%에서 앵벌 시작해서
적중 1%(반토크)
적중 2%(별목) 
적중 3%(가슴티어)



최근 가슴티어까지 먹으면서 3% 맞추고 
정말 이제는 저항 없이 스트레스 안받고 혈장 앵벌을 매끄럽게 돌겠구나 싶었는데
3%가 되도 저항은 뜨더라구요.



저항이랑 적중이 관계가 있을지 몰라도 절대적인건 아닌가봅니다.
저렙 부캐 키우면서 저렙 퀘 도와주러 본캐가 출동할 때가 있는데
멀고어에 있는 3~8렙 회색 고블린, 코볼트 이런 애들도 공포 저항이 떠요.



걍 저항에 대해선 마음 놓고 앵벌 돌기로 했습니다. 

Lv25 js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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