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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시비 분양해가여 ^^ ( 캠핑기 ※ 참고용 ※ )

이대Girl
댓글: 9 개
조회: 3787
추천: 1
2016-05-20 12:50:48

 

2016 5월12~13일 폭풍우봉우리 가끔식 정찰했지만 성과 없음.

2016 5월 14일   폭풍의신전 7시방향 삼거리에서 본격 캠핑

2016 5월 15일   오후 4시 50분 더키

2016 5월 15일   오후 9시 30분 바이라고사

2016 5월 16일   오전 7시 0분  더키

2016 5월 16일   오후 12시 38분 스콜

2016 5월 16일   오후 8시  55분 (9:25) 바이라고사 발견ㅠ  

2016 5월 16일   오후 11시 43분 더키                   
2016 5월 17일   오전 11시 41분 바이라고사 킬

2016 5월 17일   오후 3시  50분 바이라고사 킬

2016 5월 17일   오후 9시  25분 더키 킬

2016 5월 17일   오후 11시 29분 바이라고사 다이; ㅠ

2016 5월 18일   오전 4시  43분 스콜 킬

2016 5월 18일   오전 6시  23분 바이라고사 킬

2016 5월 18일   오후 12시 38분 바이라고사 킬

2016 5월 18일   오후 5시  8분  더키 킬

2016 5월 18일   오후 7시  33분 바이라고사 킬

2016 5월 18일   오후 11시 55분 더키 킬

2016 5월 19일   오전 12시 7분  바이라고사 킬

 

< 서버 점검 및 2주차 캠핑 시작 >


2016 5/19  오전 3시~ 5시  서버 점검

2016 5/19  오전 8시 17분  바이라고사 킬 

2016 5/19  오전 11시13분  더키 킬

2016 5/19  오후 4시 11분  바이라고사 킬

2016 5/19  오후 8시 57분  바이라고사 킬

2016 5/20  오전 4시 47분  잃어버린 시간의 원시비룡 (폭풍의 신전 8시쯤과 발키리온 사이/ 울두방향에서 온듯한)


- 정확한 시간이구요 대략 예상 시간이라도 유추 해보시라고 젠 시간대 공유 드립니다 -


<캠핑후 느낀점>

<npc scan / silver dragon 사용했구요 판다리아 이전 희귀몹은 스캔이 안되는 관계로 예상 시간 맞춰서 대상타겟주시 매크로 적어서 사용했습니다. 검색하면 나올거에요
주소 기억이 안남ㅠ;>

폭풍의신전 7방향 삼거리에서 주로 캠핑했구요 세기말이라 조용할거라 생각했지만 예상외로 정찰 왔다가 가시는 양쪽 진영분들(아즈/데스윙/세나/듀로분들까지도)
의외로 많으세요..조마조마 했어요..ㅠ (실제 바이라고사 젠되기 2분전까지도 휙휙~ 지나다니심ㄷㄷ)

※ 캠핑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자리보존도 한계가 있어서 뒤늦게 다른쪽 갔다가 뒤늦게 시체 발견시 고생한 일주일을 날리는것 같고ㅋ 젠 미확인시 젠타임 꼬이고
매클 클릭을 더 오래 자주 해야하고 힘듦ㅠ 여기서 로밍구간의 광범위 대해.. 다시한번 한계를 느끼네요.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은 꾹!! 참고 자리보존 하심이..맞다고 추천!!?은 드리지만 스콜 꼬시러 가는 냥꾼님인지 아니면 그냥 지나 가시는분인지 확인탐색정도(?)..의
전략적인(?) 방향도 염두정도는 각자 판단하심 되겠습니당. 드물겠지만 스콜꼬시러 가신 냥꾼님이 젠타임때 잃시비를 대신 꼬셔(?) 가시는 경우의 수도ㄷㄷ
(잠시 탐색 하는게 맞다 안맞다는 본인 판단입니다ㅠ. 마냥 한자리만 사수하기도 애매하기도 하구ㄷㄷ 스콜쪽 방향 경로를 막아서 잃시비가오면 다행이지만
자리보존 판단실수로 기존의 캠핑지역에서 그찰나에 젠이될수도 있으니 여기서 또한번 완전 혼란 ㅠㅠ;;)

제일 좋은건 마음을 비우고 가끔씩 확인 하시라고 당부드리고 싶지만.. 사실상 엄청난!! 운이 따르지 않고서야 쉽지 않다고 저는 정말 판단이 듭니당..
(뭐 지나가다 득하셨다 이러시면 전 할말없어용_ㅠ 운이 좋으신거에요)

완전 집중해서 저처럼 멘탈 혼란오는 하드캠핑을 하시느냐? VS 긍정적인 생각으로 맘비우고 가끔씩 확인을 하시느냐는.. 어짜피 각자 개개인의 판단이라 생각되어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만 다음 두 영상을 보시고 정말 열심히 해도 이처럼 운이 따라야 하는구나 라는점도 보시면 아시게 되실겁니다.ㅠ

 


1번

 

 

2번

 

 


즉, 영상 보시면 왠지 절대 결코 쉽지 않다는걸 느끼실듯 해여ㅠ 갠적으로 저역시 힘들게 했지만 그냥 시작 안하시구 포기하라고만 하기에도 이기적인것같고 ㄷㄷ
운 안따르면 노력해도 득하는데까지 예상시간을 장담드리기가 힘든것 같습니다...에궁ㅠ
정말 열심히 노력해도 운이 안맞으면 힘들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에서야 생각이지만 전 분명 열심히 했지만 운이 훨씬 더 많이 따랏다고도 생각이 드네여ㄷㄷ

!!맘편히 하시기를 추천ㄷㄷ ㅠㅠ;

호기심에 잠시 시작했다가 캠핑 해온시간이 아까워서 오기와 도화선이 활활 지펴져(?)..하게된거같네여. 얻고나서 느낀점은 기쁘기도 하지만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었다고
표현하면 맞을진 모르겠네요..ㅋ  마약은 당연 안해봤지만ㅋ 완전 마약과도 같은..ㄷㄷㄷ 캠핑도 정말 컨텐츠인거같아요 ㄷㄷ

끝으루, 두서없이 주절주절 한듯하네요 쓸모없겠다 하시는 부분은 한귀?한눈?으로 흘려버려주시구ㅠ 도움 되는 부분만 참고하세요. 악플은 참아주세요^^ 맘 여려여 저ㅠㅋㅋ

※※※ 건강에 피해가지 않는선에서 꼭 드시길 기원합니다..^^ ※※※

아래 사진은 전리품 ㄷㄷ 1~2개는 팔다가 뒤늦게 삘와서 모으기 시작했어용 ㅋㅋ

 

 

 


Lv44 이대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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