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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저와는 인연이 없다고 생각했던 탈것

아이콘 빡토끼
댓글: 8 개
조회: 2114
추천: 7
2022-09-17 15:43:01



잃어버린 시간의 원시비룡

잃시비라는 탈것이 있다는 것을 안 지는 아주 오래 되었지만
막연히 이 탈것은 저와는 큰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짧지 않은 스폰 타임,
아주 넓은 로밍 범위,
스폰타임을 공유하는 다른 몬스터의 존재, 
그리고 여러 캠핑 탈것들 중에서도 이 탈것이 가지고 있는
악명이 너무 높았기에 트라이 자체를 조금 망설이며 미뤄왔네요

그러다가 세기말 특성상 레이드에 쏟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들어
그 정도 여유 만큼 업적 작업 이나 탈것 획득에 시간 투자를 하는 와중에
몇 일 전부터 두 캐릭터를 폭풍우 봉우리에 파킹하게 되었고
가끔 생각날 때 접속해서 체크하기 시작했네요

적어도 바이라고사 2~30 마리는 만나야 잃시비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5번을 만나고 나니 잃시비를 보게 해주는군요
생각했던 것 보다 빨리 얻은 거 같아서 사실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따로 캠핑을 하지 않고 가끔 접속해서 체크 - 접종을 반복했기 때문에
운도 나름 좋았던 것이라 받아들이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시간을 많이 세이브 한 것 같아 이 부분이 기분 좋네요.

잃시비를 위해 캠핑을 하고 계시는 분이든,
간혹 체크만 하시는 분이든,
어떤 형태든 이 탈것을 얻으려고 시간을 쓰는 모든 분들
빠른 시간내에 탈것 획득 하길 기원합니다 !














Lv78 빡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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