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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제 노래방 오토 후기

단편소설처럼
댓글: 5 개
조회: 1408
2020-10-14 18:31:57
10여분 기다려 겨우 열린 노래방에 법사 두명 있길래 물빵 좀 달라고 하려는데

피통을 보니 둘다 장신구도 없고 1800 ㅡ.ㅡ

아이디 사무라이디퍼쿄, 싼다라박?

이미 호드진영 챗창에선 8대10으로 생각하고 빡세게 해보자는 결론을 내림

역시나 미들 처참히 발리고 2점 내줌

갑자기 사제 발언에 호드들이 해탈하기 시작함.

'와 님들 오토 옆에서 싸우면 얼회 쳐줘요 ㅋ'

'오토 색기 3킬이나 했네요' <-얼라 일부 딜러보다 킬수 많음


바로브의 종보다 더좋은 장신구 두개찬걸로 생각하고 일단  한점만 내보죠..해서 결국 1대2까진 따라붙음

중요한건 이런 상황까지 오기 30~40분 걸림

얼라는 사실상 8대10인데도 2대0까지 이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거

결국 1대3으로 지긴했는데 담판 다담판 계속 오토 보이길래 탈영함

노래방 오토는 진짜 의미없는게 깃을 안꼽으면 점수를 아예
못먹는데 그냥 쿨하게 져야 쟤네도 안들어올듯

괜히 이길라고 발버둥치며 시간낭비하느니 지는게 답이라는걸 깨달음

Lv28 단편소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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