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마스터리·하코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20주년하코] 안녕하십니까, 신 하드코어 서버의 특정 공대의 부당한 처사에 대하여 글을 올립니다.

난너무입허요
댓글: 24 개
조회: 719
추천: 9
2026-02-01 02:17:02
안녕하십니까, (신) 하드코어 서버에서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는 강한사람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소은 공대에 속해있으며, 아스퍼거님 공대에도 2~3번 용병으로 다녔기 때문에 이 글을 작성할 자격이 된다고 판단하여 이 글을 남깁니다.

신 하드코어 서버를 플레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 가장 많은 진도를 나간 공대는 단언 아스퍼거님께서 운영하시는 아스퍼거 공대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빠르고 쾌적하게 진도를 나갔던 공대였던 페이커 공대가 해산한 이후로 '아스퍼거' 공대만큼 진도를 나가고 상위 레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던 공대는 없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이 공대의 근간은 '무분별한 마스터콜 주사위팟'에 회의감을 느끼신 아스퍼거님께서 특정 공대에 개인적인 환멸을 느끼신 이후로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던 몇몇 인원들과 뜻을 다져 공대 운영을 시작됐다고 알려졌으나...

변질된 '골드팟' 운영과 강압적 분위기 조성 하지만 현재 공대의 모습은 초기의 취지와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골드 운영 공대(이하 골팟)이지만 이렇게 강압적인 분위기 주도 하에 탱커 우선 입찰 혹은 마스터콜이 걸리지 않은 아이템을 두고 개개인에게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입니다.

오늘 2026년 1월 31일 안퀴라즈 40인 공대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태준'님께서 안퀴라즈 마지막 네임드인 쑨의 노획품인 '쑨의 문장'을 입찰하였으나, 공대장 재량으로 입찰을 철회한 뒤 탱커에게 마스터콜을 임의대로 실시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스퍼거 공대는 앞서 말씀드린 특정 공대와 다르게 주사위팟(이하 주팟)이 아닌 개인의 재화로 아이템을 입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골드 파티입니다.

하지만 사전에 '우선권'에 대한 언급도 없이 개인의 재량으로써 공대 존속 및 낙스라마스 패치워크 탱커를 준비한다는 이유로 상위입찰을 철회하신 후, 해당 공대의 탱커에게 물려주었습니다.

저도 하드코어 서버를 오래 플레이하여 탱커의 스펙 = 공대의 진도라는 것을 알고 있으나 이 경우가 맞는지에 대하여 깊은 의문을 품었습니다.

저 또한 하드코어 서버에서 탱커로써 레이드 플레이를 즐겼던 경우가 더 잦았기에 이 부분에 대하여 아이템을 먹지 못했을 때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점에 대하여 깊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이는 골팟에서 적용되지 않는 경우라고 봅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밑에 첨부한 영상의 음성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GI17xury7g

"눈치껏 적당히 들어오셔야지."

"눈치껏 적당히 들어오셔야지."

"눈치껏 적당히 들어오셔야지."

"눈치껏 적당히 들어오셔야지."




하드코어 서버의 구설수는 여타 쟁섭 혹은 일반섭에 비해서 입김이 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 일을 제보하는 이유는 재화로 아이템을 취득할 수 있는 공격대에서 이렇게까지 개개인에게 제한을 두는 것이 맞냐는 것에 초점을 둔 것입니다.

다른 서버를 주로 플레이하였고, 한국 하드코어 서버의 분위기를 알게 된 건 우왁굳이라는 스트리머를 통하여 알게 됐습니다.
한국의 정서나 불문율에는 다소 어두울지 모르나, 어느 나라, 어느 서버를 막론하고 공정성이 훼손된 상황이 잘못되었다는 사실만큼은 명확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없이 누군가는 이득을 얻고, 불이익을 얻지 못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언어 소통 능력은 물론이요 소통 자체에 가끔 막막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경우를 막론하고, 이러한 제한을 두는 것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글을 남기게 됩니다.

아스퍼거님께서는 저와 구) 하드코어 시절 도발좀(이하 개굴) 공대에서 저는 써드탱으로 블라키님도 탱커로써 활약을 하셨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짧은 교류가 있었지만 그 때만큼은 와우 자체를 사랑하셨던 한 사람의 유저로써의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저는 그 당시의 아스퍼거님의 열정을 기억하기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은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공정성을 해치는 '지인 감싸기' (내로남불) 더욱 유감스러운 점은 인원 선발의 불공정성입니다.

특정 직업(드워프 사제) 구인에는 열을 올리면서, 정작 가까운 지인이라는 이유로 스펙 미달인 인간 사제를 상위 레이드에 편입시키는 점.
스펙이 현저히 낮음에도 지인이라는 이유로 공대에 꽂아주는 점.

"꼬우면 공대장을 잡아라"라는 말이 게임 내에 존재함을 압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면 결국 문제는 불거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공정함을 기치로 내걸었던 공대장님의 운영이, 결국 또 다른 불공정을 낳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묻고 싶습니다.

정도를 지나치게 된다면 결국 이렇게 꼬리가 잡히기 마련입니다.

아스퍼거, 아니 블라키님.
와우 하드코어를 사랑하셨던 그 때의 마음을 다시 간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할말은 더 있지만, 전 강한사람으로써의 시선으로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이로써 짧은 글을 마치겠습니다.

1. 아스퍼거 공대
2. 공정함을 위한 공대지만 그렇지 못했다.
3. 녹파템 둘둘

p.s 그리고 본인의 계정은 본인이 플레이하십시오.

Lv2 난너무입허요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