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마스터리·하코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20주년] 쿠아눈 경매팟에 발작하는 분들께.

아이콘 네모탱
댓글: 29 개
조회: 1017
2026-03-30 19:06:35
요거이 맛있는 먹잇감 같아서 썰을 풀려고 함.

솔까말 '선입팟'은 본인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만든 팟 아니냐?
'나랑 욕심이 겹치지 않은 4명 구해요~' 랑 똑같은 개념이다.
근데 욕심이 겹친 경우 어찌 하겠느냐. 여기까지 생각이 도달해서 나온게 골팟이다.
레이드 주사위팟이 망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도박성 보다는 안정성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골팟이 굳어진 것.
이번에 내가 못먹더라도 골드를 받았으니까 다음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는 것.

조드 꿈나무 탱야드
법흑정 딜러
암사꿈나무 힐사
이렇게 5명이 주사위 굴리러 갑시다~ 하면 님들은 '앗싸 가즈아~!' 할꺼임?
다른팟 나오는거 기다리거나 자기가 파장 잡겠지.
딱 이런거임.

'쿠아눈 나오면 100골 지급'???
이거 골드만 보고 가면 바보다.
파템 12개중에 2개 나오는데 대충 16%즘 되니까 16골의 기회비용인데
평판과 잡골드를 본다면 증기일던이 나을 것이고
휘장만 본다면 국민호구 증기영던과 메카영던만 가면 될 일이다.

골팟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다.
그냥 지 욕심만 생각하고 남의 욕심은 개무시 하니까 논쟁이 생기는 거다.
국룰이 생겨난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골팟은 대체하기 힘들 정도로 나름 합리적인 룰이다.
골팟보다 합리적인 건 좀 더 복잡하고 조잡한 조건들이 달려야 해서 무식하게 골팟이 굳어진 거라 봐야 한다.
쿠아눈이 너무 비싸서 골드로 못먹었으면 분배받은 걸로 다음을 노려보도록 하자.
이게 맞는 거 같다.

골팟을 비난하지 말고 골드를 모아 골찍누를 하러 가거나 본인이 파티를 모으면 된다.
물론 모이는 인원은...
조드꿈나무 야탱과,
주문력 보강해보려는 보기와,
캐스터 딜러,
정술꿈나무 복술,
조드꿈나무 회드,
암사꿈나무 힐사
정도 되시겠다.
이게 아니라면 다른 거에 볼 일이 있는 사람이 쿠아눈 필요자를 희망고문하여 저스펙으로 탑승하는 거다.
노역영던은 불뱀 입장퀘 말고는 갈 이유가 없다.
귀찮으면 묶인 던전에 들어가서 퀘만 완료하고 나온다...
화이팅이다.

결론
각자의 욕심과 니즈를 다 채우는 방법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골팟이 탄생하였으니 확실한 대체가 가능한거 아니면 골팟을 너무 뭐라고 하지는 말자.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말고 대안을 들고 와야 반대가 가능한 거다.
내 논점을 까는 건 좋은데 깔 거면 적어도 대안은 읊어 봐라.
누가 아냐? 이렇게 토론이 나오고 뭔가 합의점이 도출 될지?
가끔 성지글 되는 거 있잖냐. 그러니 까는 건 뭐라 안할테니 각자의 의견을 적어보라고.

님들 회사에서 업무처리도 이렇게 함?
아닐꺼잖아... 왜 그려 아마추어 같이...

전문가 인벤러

Lv83 네모탱

Guichanism > 야동평가위원 > 황금비키니 > 네모탱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