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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어준의 역설

네모0990
댓글: 1 개
조회: 922
2026-08-27 19:42:54
앞으로의 미래예시
1.논공행상이 끝도 없이 퍼져나갈것 대선급으로

2-1 최민희 한민수는 회유 이지은 이성윤은 출당
2-2 정청래는 당원권 정지
2-3 1인1표제 패지

3. 당청간 대립 심화 이통 네임덕

4.내년 서울보궐및 여타 보궐 대부분 전패(호남빼고)

5.김민석 재신임투표 친석계 연판장으로 투표없이 연임
혹은 대의원들만 투표후 연임

6.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출당및 재명

7.총선 참패

8.대선참패

% 2-1,2-2,2-3은 반듯이 하나이상 혹은 모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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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침묵의 사회적기회비용증가(정의외침 비용)

B.정의외침 비용과 매몰비용의 제곱의 증가

C.지금은 위치좌표값은?

D.김어준의 역설 그리고 if

E.뉴공은 나가도 매불은 안나가는 뉴들

F. 민주당의 운명 그리고 폭력 야만의 시대(개인적 뇌피셜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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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침묵의 사회적기회비용증가(정의외침 비용)
((경제학의 기회비용을 한번 꼰 개념이다.))
-대구사는 철수가 서울행 기차를 탄다. 서울사는 영희와 만나 결혼반지를 구입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철수는 실수로 부산행 기차를 타버렸다. 하지만 철수는 모른다.
철수가 빨리 알아차릴수록 서울가는 푯값 40000+a의 비용이 감소한다.
더 문제는 영희를 만난후 뒤이어질 스케줄에 대한 시간의 비용은 더더욱 커지는것이다.

- 좀 뚱딴지 같은 이야기지만 위개념을 머리에 넣어야 한다.
통이 좋아하는 옛날이야기식으로 비유를 하자면

큰성이 된 마을에 외부인들이 몰려든다. 이 마을은 마을사람끼리 욕을하면 안된다는 오랜 사회상규가 있다.
그런데 외부인들은 그 규범이 너무 올드하단다. 마을대로에서 욕지기를 한바탕 늘어놓는다.
참다 못한 마을 유 어른이 나와서 한마디를 한다. 마을사람끼리 욕하면 안됀다.
뉴마을사람들이 몰려와 유어른에게 침을 뱉는다.
성주는 웬지 뉴마을사람들만 이뻐하는듯 하고 편든다.
유어른과 친한 털첨지는 침묵했다. 괜히 본인이 나서면 일만 커질까바 저러다 말겟지
그러나 털첨지의 기대와는 달리
유어른 얼굴에 침을 뱉는건 이제 놀이가 되었고 성주가 그 모습을 보며
흡족해 하며 웃는다.
이제 이마을 다시 살리기 위해선 성주는 거의 쫒겨나다 싶은 모욕을 격어야 하고
뉴마을사람들의 대부분을 다시 성밖으로 내몰아야 할것이다.
문제는 유어른에게 침뱉는 무리중에
포졸들도 다수가 합류했단 점이다.

B.정의외침 비용과 매몰비용의 제곱의 증가
*매몰비용-도박으로 치면 일어버린 본전생각에 점점더 도박을 수행하는 현상

 올드비든 뉴든 민주당이 답이 없어졌단 인식은 공감한다.
하지만 서로의 매몰비용은 이미 임계치를 넘은지 오래다.
그럼 정상화 아마 우리기준일듯 하지만
그 방법의 시발점은 무엇일까?
1인1표를 지키고 공정한 당내경선을 통한 개혁적국회의원들의 재탄생
우리와 비슷한 목소리들로서 당이 채워지는게 아닐까?
하지만
a에서 지적한 포졸(국회의원)들의 다수가 근6개월의 환란속에
1인1표제 경선에서 살아남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일부는 착각할수 있지만
대다수는 수많가지 이유를 덭붙여서라도 전략공천을 받아야 한다.
이미 투자한 비용을 되돌리기엔 너무 멀리 온 것이다.
선을 지켯더라면 경선에서 잡다한 이유들을 대며 혹은 큰절을 하며
이번엔 '진짜 개혁하겠습니다.' 라고 외친다면 내란의밤을 함께 지센 정이나 
쌓인 인지도로 돌파할수 있었겟지
그럼 굳이 무리하게 나와 1인1표 ,혹은 당원들의 상향식 공천을 거부할리가 없었을테다
하지만 6개월 이상의 줄서기,어거지의 통의 의중까지 더해지면서
1인1표가 불편한 국회의원이 다수가 되어버렸다.
당헌당규 개정엔 소수결이 작동하지 않을것이다.

C. 지금의 위치값
김어준이 요즘 입에 달고 사는말은 40%대가 무너지면 회복이 어렵다 빨리 방법을 찾아야한다.
이선생이 좋아하는 수술에 비유를 하자면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무좀 치료하겟다고 손가락을 자르지 않는다
혹은 기득권이 알아채지 못하게 수술하겠다면서
지지자의 배를 가르지는 않을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착시다. 본인이나 주위의 대다수는 정치고관여 층이기에 
이슈자체를 즉각즉각 반응하지만
보통사람은 관심이 없다. 정확히는 뉴스 헤드라인 몇줄 혹은 주위사람들의
인식에 동조해 정치를 보는경향이 강하다. 물론 코어가 빠지면서 정부를 칭찬할 주위사람이
빠진것은 어찌 보면 김총수의 말도 맞다.
사견으론 지금 정부와 언론이 검찰개혁을 막기위해 신나서 패고 있는 경찰의 무능 문제가 연성이 빠지기 시작한
제일 큰 이유일것이다 (코어는 이미 절반은 빠졋고 연성지지층은 경찰과 정부를 동일시 하기에)

그래서 두서없는 글의 포인트는 무엇이냐
지금 벼랑끝의 절채절명의 위기가 아니라
이미 낙하는 시작되었다. 
추락을 걱정할게 아니라 주위의 잡을수 있는 나뭇가지를 찾아야 한다는거다
다시 절벽을 기어올라가는건 그 다음에
고민해도 늦지 않다.

D.김어준의 역설 그리고 if
사람의 마음이야 추론의 영역이라 무슨 의미일까 싶지만
난 김어준이 민주당이 자신마저 비판하면 산산히 부서질까
비판을 아끼고 불공정에 침묵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사랑이 아이러니 하게 민주당을 파멸의 길로 내몰았다.
지금 민주당 의원 렌덤으로 한명  선택한다면
여기 딴지는 흔퀘이 지지 할텐가??
뉴앞잡이는 아니더라도 
"너도 침묵했잖아! 결국 권력앞에 굴종했잖아."
뜨거운 가슴으로 밭갈이 가능함?
현제 판새대로면
조국 혁신당이 호남에 전 지역을 낸다면 아마
민주당 100석이하라는 현실을 맞딱드릴지도 모르겟다.
그가 너무나 걱정되어 했던 침묵이
앞서 적은 포졸들의 대거참전과 매몰비용으로
민주당을 100석이하로 쪼그라트리는
이난장판을 묵인한 결과가 되어버렸다.

E. 뉴공은 나가도 매불은 안나가는 뉴의원나리들
자기가 헤비체급이고 적절히 양다리를 탓다고 생각하는 네임드들 제외하고
선봉뉴들은 뉴공은 나가도 매불은 안나간다
왜?
자기들이 곤란한 질문을 백으로 날리나 안날리나 차이이다
사람의 마음을 알수는 없지만
행동 패턴의 반복을 관찰하면 대충은 유추는 가능하다.
결론을 말하면 뉴공은 만만하다. 매불은 어렵다.
비동형이 자주 하는 말중에 '전가의 보도' 칼은 칼집이 있을때 가장 무섭다라는 말이 있다.
이게 반푼이 말인게
조자룡이 보도를 들어야 두려움에 떨지
황건적 32가 보도를 들어바야 보도인지도 모를뿐 아니라
설사 보도라도 한번 재껴볼까하고 너도나도 덤빈다.
이게 고착화 되면
빵셔틀의 용기어린 반항을 일진 입장에선 더 확실히 밟아야할
명분을 줘 버리는 것이다.

F. 민주당의 운명 그리고 폭력 야만의 시대(개인적 뇌피셜 다수)

아마 100석이하까지 총선에서 참패를 하리라
특히나 그분께선 개인적 추론으로는 겁이 많고 히스테리컬한 성격으로 보인다.
그래서 적으로 규정하면
끊임없이 간보고 생각보다 저항이 크면 화해 만만해지면 밟는
문제는 옳고 그름을 떠나
소모적인 분열적 여론이 확산될듯하다. (이슈 돌파의 최대방법은 빠른돌파라는 사견)

만약 (뭐 if 만큼 무의미한것은 없지만)
공장장이
소수결이 나올때 한병도를 불러 ㅈㅈ더라면?
송영길 김용의 어처구니없는 후보용인, 선관위의원실의 지원전화
경선 선관위의 불공정
호남클러스터의 부지내 미군레이더 기지 소파위반을 지적했더라면
정청래가 당대표가 돼있진 않을까?
그러면 민주당은 살고 정청래는 이정부의 순장조가 되어 정치인생이 끝났겟지

공장장의 신념이 옳고 그름을 내가 제단할 잣대는 없다.
그리고 그에게 그런역활을 강요할 권리역시 없다.
하지만 그의 침묵이
민주당은 패망의 길로, 정청래는 고난의 대선후보로 만든 시금석중 하나임을 
부정하지는 못하리라 본다.






딴지에 정지풀리는날 싸재낄라고 적는 글임 
생각날때마다 첨가 수정할 글이라
굳이 태클은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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