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담은 글이니 이런 미친넘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세영
전함
1. 오하요. 2 크렘린. 대선 >>>>>>>>>>>>>>>>>> 리펍 >>>> 야마토 >>>>>>> 그 외
순양
1. 디모, 2. 레이다 미노 >>>>> 우스터, 스탈린 >> 모스크바 >>>>>>>>>>>>>>>>> 스몰렌 >>>>> 베네찌아 >>>>>> 연막 미노
구축
니네 팀운을 믿어라...
항모
상대 항모가 못하길 빌어라...
이번 랭전은 버프 요소때문에 튼튼한넘이 좀비같이 잘버텨주면 회복반 없이도 피가 계속 차서 탱킹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때문에 캡 생성 이후 대선이와 크렘린으로 탱킹하는 플레이가 꽤 유효하게 먹힘.
오하요의 말도 안되는 수리반 능력과 후반 힐팩 그리고 미친듯한 부포까지 캡전도 잘먹힘. NTC 보상이라는점 때문에 밥먹구 워쉽만하는 유저들이 주로 탈 가능성이 높으므로 팀 기여도 기대값 상승.
리펍은 고폭 대응력이 워낙 안좋아서 캡생성 이후 녹을 가능성 커짐.
야마토 포성능 하나는 좋지만서도 캡 생성 이후로 기여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모습이 보임.
캡을 먹히면 게임 종료까지 순식간이라 여느 랭크 시즌마냥 강세를 유지하던 리펍 야마토의 점수가 확 떨어짐.
디모인 : 전설이큅 달면 소수전은 깡패인데다가 레이다로 지역 공략 가능, 거점 수비력까지 최상.
레이다 미노 : 이거 장점 없다고 느끼면 그냥 타지마세요... 구축 사냥하고 그거 안되면 스팟하면서 어그로 끄는넘이라 알만한 사람만 탐.
우스터: 맞추기 빡샘, 맞추기만 하면 좋음. 그냥 스몰렌 타라 할 수 있는데 스몰렌은 레이다가 없음.
스탈린, 모스크바: 우주방어하다 스몰렌에 골로 갈 수 있으므로 많은 움직임이 필요. 실제로는 이렇게 하는 플레이어가 안보여서 보통은 몸빵만하다 끝남.
베네찌아 스몰렌 많이들 보이는데 팀 기여도 거의 없다시피한 애들이 많지만서도 나중에 전적창 보면 지고도 1등해서 화가 치밀게 만드는 넘들임. 대부분 별킵하려는 플레이가 눈에 훤히 보이니 주의.
번외편 - 별킵 함선 추천 (애초에 탱킹을 안하는 날먹애들이니 팀 기여도는 현저히 낮음)
베네찌아 ★★★★★ - 팀이 지든말든 알바 없고 그냥 날먹 딜량 가능. 위험하면 연막치고 튀샷하면 그만. 미친 속도 미친 선회와 미친 장갑구조덕에 시타도 잘 안나고 항모 위험도 적음. 양심 빼고 다 가진놈.
스몰렌스크 ★★★★ - 가령 팀이 초반부터 깨져서 시야가 없으면 따라 망함. 연막 사용하면 사용 위치 주변에 머물러야 딜이 올라가서 운에 따라 (상대에 따라) 딜량이 결정됨. 무빙샷치다 스탈린에 골로갈 가능성 농후...
썬더러 (자매품 컨커러) ★★★★ - 전함이 있으니 불을 낸다. 후반에 혼자 남아서 경험치 날먹 가능성이 매우 큼.
항모 ★★★ - 이건 하는사람 따라 ★★★★★ 가능. 질거 같으면 일부러 시야 안터주고 혼자만 딜량 가능... 인성 제조기
글쓴이는 디모인으로 꿀빨고 5랭 달성